'흑백 우승' 최강록, 또 요리 경연 나가나 "중독된 거 같다" ('질문들') 작성일 03-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JtZpQ9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7f5a3d35cd1fe859ea567dac748ada9e7e01a0fb5a77b084fbc2d7d6701fc" dmcf-pid="WKiF5Ux2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141657577wpho.jpg" data-org-width="650" dmcf-mid="BMucNwXS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141657577wp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4aa3524788a08dddad76eb994fb7615198f42795f9a2cc1b539c641906186d" dmcf-pid="Y9n31uMVh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최대의 화제인물들이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모두 모인다. 우승자인 최강록을 비롯해, 58년 경력의 중국음식의 최고봉 후덕죽, 그리고 사찰음식 명장1호 선재스님이다. 진행자인 손석희도 “세 분을 한꺼번에 모시니 가슴이 웅장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51450ee7b2783f1442881608433ccef0aca129ffd11623564b18c8d2d4f174" dmcf-pid="G2L0t7Rfh6"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세 사람은 각자의 음식철학과 흑백요리사 촬영 때의 뒷얘기들을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후덕죽 셰프는 “촬영 마치고 방송 때까지 시간이 꽤 걸렸는데 경연 결과에 대해 어떻게 비밀을 지켰느냐?”는 손석희의 질문에 “가족들에게도 일절 얘기하지 않았다”고 했고,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는 “비밀이 새나가면 벌금이 워낙 세서...”라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97097c79eb54dd4075cbb5db9bb324ad9c6bc26af3a0abed12c5915bcf03c22" dmcf-pid="HVopFze4S8"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시종일관 특유의 캐릭터를 드러내는 답변으로 객석에선 “역시 ‘캐릭터 최강록’이란 별명답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특히 “혹시 또 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할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아마 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경연이란 것이 주는 긴장감을 잊지 못하는 중독에 빠진 듯하다”고 답해 실제로 또 참가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기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5ffdeed73507fd08318fb52bda8fba306eaff5ca438e111eded1dc4d141cc" dmcf-pid="XfgU3qd8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141658805wyhr.jpg" data-org-width="530" dmcf-mid="xuxHW1f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141658805wy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1b60127910a1a5ec3de9e5aecde9a24fbe811151c03729af357bc66bc69bce" dmcf-pid="Z4au0BJ6Cf" dmcf-ptype="general">요리사로서의 마지막 요리는 후덕죽 셰프는 자신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였던 ‘불도장’을, 최강록 셰프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면서 국수를, 선재스님은 과거에 스님이 돼서 집에 찾아갔을 때 어머니께서 된장찌개를 끓였으나 아버지의 만류로 발길을 돌렸던 기억을 되살려 그 된장찌개를 만들겠다고 해서 객석을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29d61fd4eeeb167d07239ccd5253ac22b8479ba1564f23b26be131a4484805b" dmcf-pid="58N7pbiPTV" dmcf-ptype="general">한편 '손석희의 질문' 다음 주 출연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로 정해졌다. 천만 관객을 달성한 이후 두 사람이 함께 방송 인터뷰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질문들'에는 이미 ‘휴민트’의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배우가 출연해 ‘왕사남’의 쾌거를 축하해준 바도 있다.</p> <p contents-hash="e9725b1d15d01d81898c6107bdd1e3f2623e24c38b40eea6628a901ac340cf81" dmcf-pid="1UQGy5V7h2"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tuxHW1fzC9"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390753cab3e98a52ad77c9c9f7d10d78002918ec10181af7f8b552dda4e0ff" dmcf-pid="F7MXYt4qTK" dmcf-ptype="general">[사진] '손석희의 질문들'</p> <p contents-hash="1936e36a38ff311552326394e5edcad2367803ae747a1e2bae5ae7cacd519545" dmcf-pid="3zRZGF8Bvb" dmcf-ptype="gener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락 안돼"…백일섭, 최불암 건강 걱정(알토란) 03-09 다음 간이 딱딱해지면 왜 병이 악화될까…서울대 연구팀 해답 찾았다[과학을읽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