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패럴림픽 이제혁 축하 메시지 “한계 넘어선 투지에 박수” 작성일 03-09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3/09/0003066828_001_20260309135810669.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에게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격래했다.<br><br>이 대통령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축하한다. 이제혁 선수에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스노보드 선수로 활약하던 중 부상으로 왼쪽 발목을 잃은 이제혁 선수는 다시 보드 위에 올라 멈췄던 시간을 이어갔다"며 "경기력을 높이려 체중을 10㎏이나 증량하면서도, 순발력과 민첩성 유지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해왔다고 한다"고 언급했다.<br><br>이어 "이제혁 선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 남은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을 펼쳐주리라 믿고 응원하겠다"라면서 "스노보드는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에서도 메달을 기록하며 우리 겨울 스포츠의 새로운 주력 종목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이제혁은 전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벨트스크롤 액션 황금기 부활을 꿈꾼다. 매드 킹 리뎀션 개발한 시크릿 미션 게임즈 03-09 다음 최가온 “많이들 알아보셔서 감짝 놀라…앞으로 기술 난도 높일 것”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