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주짓수아카데미, 경남 주짓수 도대표 선발전 성인 남성 부문 최다 금메달 작성일 03-09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9/0001223140_001_20260309140416425.jpg" alt="" /></span></td></tr><tr><td>사진 | 창원주짓수아카데미.</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주짓수회가 주최한 경상남도 주짓수 1차 도대표 선발전에서 창원주짓수아카데미 선수들이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성과를 거뒀다.<br><br>이번 대회에서 창원주짓수아카데미는 성인 남성 전문선수 부문에 3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중 2명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경상남도 전체 팀 가운데 최소 출전 인원으로 가장 많은 금메달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br><br>-56kg급에서는 복규성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94.3kg급에서는 서영식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77kg급에 출전한 이우형 선수도 8강까지 오르며 선전했다.<br><br>세계적인 주짓수 명문 팀인 얼라이언스 주짓수팀의 한국 대표 아카데미인 창원주짓수아카데미를 이끄는 김동우 감독은 대한주짓수회 경상남도 주짓수 성인 대표팀 감독으로, 창원시 용호동에서 창원주짓수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선수 육성과 지역 주짓수 발전에 힘쓰고 있다.<br><br>창원주짓수아카데미는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 최초로 IBJJF 아시안컵 어덜트 우승 트로피를 한국에 가져온 바 있다. 또한 경상남도 최초이자 현재까지도 성인 남성 전문선수 부문에서 유일하게 주짓수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상비군을 모두 배출하며 지역 주짓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br>김동우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하며 좋은 경기를 펼쳐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함께 생활체육으로서 브라질리언주짓수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그리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kim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많이들 알아보셔서 감짝 놀라…앞으로 기술 난도 높일 것” 03-09 다음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11일 경북 문경서 개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