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강호동과 스캔들, 녹화장에 기자 찾아와"... 진실 고백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아니 근데 진짜!' 게스트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1ONwXS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05b07601eef1543ad0fd02505887a4333b599435e5408624b747e5d1e1f9e" dmcf-pid="H1tIjrZv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원희가 강호동과의 스캔들의 진실을 밝혔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hankooki/20260309135527990bedk.jpg" data-org-width="640" dmcf-mid="YzuTwh0H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hankooki/20260309135527990be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원희가 강호동과의 스캔들의 진실을 밝혔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cd928b44b0cd0f561dd1c5c5635b6f1e877ccde37120433a7dc4769731143" dmcf-pid="XtFCAm5TdJ"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원희가 강호동과의 스캔들의 진실을 밝혔다. 당시 목격자까지 등장하며 심각했던 상황을 언급한 그는 결정적인 사건으로 강호동에 대한 호감이 떨어졌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c607ca9c23b8c04e6eb2dff02a0eeabe06e8fef79cb439a3222173b94454a2f9" dmcf-pid="ZF3hcs1yi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김원희가 출연한다. 이날 김원희는 저승사자로 변신한 네 MC와 예측 불허의 케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a2f0e6445988738591e30ac163498a41667e3384ee5876e174b9976cc9c791c" dmcf-pid="530lkOtWie"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그동안 예능계에서 자신을 거쳐 간 남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원희의 첫 번째 남자는 바로 신동엽이었다. 콩트 예능의 시초라 불리는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를 함께한 두 사람은 당시 웃기고 싶은 욕심에 대본에도 없는 무리수를 감행했다며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급기야 김원희는 두 사람의 진한 스킨십 장면이 공개되자 "난 천국은 못 가겠다"라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d8dbdd8336f1aa4724d8bbb37bf2242f308155e038543b4143a7a49937f009f" dmcf-pid="10pSEIFYnR" dmcf-ptype="general">이어 김원희가 연예계 생활 35년 동안 유일하게 스캔들이 난 사람이 강호동이라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그는 스캔들 당시 녹화장에 기자들이 찾아오고, 목격자까지 등장했다며 심각했다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하지만 김원희는 이내 "강호동이 남자로서 호감이 떨어진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다"라고 폭로한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스캔들 사건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3b4d15e172863f4ac961445c242a172dc904a5c630d343d084ede3c9736ef0b" dmcf-pid="tvTAeglwdM" dmcf-ptype="general">김원희의 세 번째 남자는 30대를 함께해온 유재석이었다. 그녀는 "솔직히 유재석이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라고 말하며, 자신만 아는 유재석의 치명적인 습관을 공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탁재훈이 "나는 왜 김원희의 남자가 되지 못하냐"라며 투덜거리자, 김원희는 "지금 갱년기가 와서 사람이 오락가락하냐"라고 받아쳐 탁재훈을 당황케 했다. 급기야 "지금 유재석도 갱년기가 왔을 것"이라고 예측하며 절친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FTycdaSrdx"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플페 2026' 1차 라인업 41팀 공개…우버월드·YB 합류 03-09 다음 이하늬, 1인 소속사=곰탕집 논란에 "단순 임대, 사업 관련 X" [공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