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134억 돌파…BTS 넘은 순간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ddVxEo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93ae55a0243d11981229683b5928788aacf8807784867add613d049394fa7" dmcf-pid="ycHHIyzt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135626922grm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KKFze4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135626922gr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fbe7958fac8ba41f48b6761006ab6eb368ab8727e73dee01d32fff7f985ab8" dmcf-pid="WkXXCWqFU4"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9070만회를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을 넘어 역대 1위에 올라 ‘장르가 임영웅’이라는 말을 다시 증명했다.</p> <p contents-hash="b3131cea1a06003009a5ab66e5c7ec047f771a1cfc635e3630915355dcf3c857" dmcf-pid="YSzzZpQ9Ff"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74d0ddbacf1c727a86c1c263f7b268b53ab94b1085935c080596f4bc3d3fa5f3" dmcf-pid="Gvqq5Ux20V" dmcf-ptype="general">9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134억9070만회를 기록하며 역대 1위에 올랐다. 기존 기록 보유자였던 방탄소년단(BTS)의 134억8891만회를 넘어선 수치다. 글로벌 슈퍼그룹이 오랫동안 지켜온 기록을 솔로 가수가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2dafc32bbe4fe1b62a088542154e9f6579b614cf97b2f4a8076f9907c5a0fb78" dmcf-pid="HTBB1uMVz2" dmcf-ptype="general">특히 기록을 만든 속도도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이 2013년 데뷔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기록이라면, 임영웅은 훨씬 짧은 기간에 이 기록에 도달했다. 임영웅은 2016년 데뷔했지만 음원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시점은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 우승 이후다. 본격적인 활동 약 5~6년 만에 누적 스트리밍 134억회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102aad7586c93d3a7c3edc988f93a102677887419c3672954bac824ab7146428" dmcf-pid="Xybbt7RfF9" dmcf-ptype="general">이 기록 뒤에는 팬덤 ‘영웅시대’의 강력한 응원이 있다. 임영웅의 곡들은 발매 직후 차트 상위권에 올라서는 것은 물론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다. 여러 곡이 동시에 차트 상단에 자리하는 ‘줄세우기’ 현상도 자주 나타난다.</p> <p contents-hash="e416fd28773128d4c5620ff8a5848ddd2ec9c35acf596c17ae42d480b51dfd8d" dmcf-pid="ZWKKFze40K" dmcf-ptype="general">전문가들도 이 수치의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 “팬덤의 지지만으로 만들기 어려운 기록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임영웅의 음악과 가창력이 대중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fcf9ab8b57ddffc15e7f0131c93b181c354a786920428b94e7dfa7f928afef53" dmcf-pid="5Y993qd8zb"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이미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회를 돌파하며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역대 1위 기록까지 더해지며 국내 음원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bb8e97bdb18b2f5efd738f5dd00c53cd009df2747b261db09e1db47f5d943d77" dmcf-pid="1G220BJ60B"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정규 2집 ‘IM HERO 2’ 수록곡 11곡이 합산 9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등 신곡과 기존 곡이 함께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efccb4996ce58e8d3e96f2a8b53c8b3909dd289efa637a059bdde8e8e3e4b56" dmcf-pid="tHVVpbiPzq"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39c7044c54a7837be05e4695328c6bd8e39c57aeab0a5c36b958a3f024c8cc" dmcf-pid="FXffUKnQUz" dmcf-ptype="general">멜론 기록을 다시 쓴 ‘영웅시대’의 화력과 임영웅의 인기가 공연장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3129625f2c887defac3c57c14849523ee843a1d9b711af4893b28f8e59559843" dmcf-pid="3Z44u9Lx77"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대열 합류…장항준 감독과의 세 번째 호흡 빛났다 03-09 다음 이재룡, 음주운전 사실 시인 "소주 네잔 마셨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