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고백' 서동주 "임신 간절한데"…133일 '해든이' 학대 사망에 눈물 작성일 03-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UVYt4q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a63c227c246ad86639f136fec29b355d53b50f3ff717e2b0f295130cf2f58" dmcf-pid="u6ufGF8B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을 언급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 서동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133726807cteb.png" data-org-width="640" dmcf-mid="p2JcVxEo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133726807cte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을 언급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 서동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e9381714a1cf150065856dca8a4502dc757d581ba8e7c47fe8a6000100b386" dmcf-pid="7P74H36b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영아 '해든이'(가명) 사건을 언급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1477e9c3d34eb4ffa27c7ef341ce22cd9a4296133adad2355d24e9feab2508" dmcf-pid="zHsWgEGhIb"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을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는 저와 같은 입장의 많은 분들도 이번 일을 보며 마음이 아플 것이라 생각한다"고 글을 올리며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666d005a46053f06b9e17b300c4f42669b31d605e70e8e4206abc9b1ccbb7a5" dmcf-pid="qXOYaDHlDB"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청원에 동참하는 것부터 함께해 보면 어떨까 한다"며 관련 청원 링크를 공유했다. 또 "해든이를 평소 자주 찾아가고 예뻐해 주던 이모가 참고인 자격으로 탄원서를 작성해 서명 동의를 받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 방법이 더 효력이 크다고 한다.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니 많은 분이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8949beb49ab04314ad266cfa3e95b65a772452ec3affa7e707a0b46314495d1" dmcf-pid="BZIGNwXSsq"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한 10대 청소년이 올린 국민청원 링크도 함께 소개하며 "어른들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70fc116cf0240d6857d18a58a5a286004c155105a190253b572cfa8bccad2a" dmcf-pid="b5CHjrZvDz"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홈캠 속 진실, 여수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사건' 편을 통해 다뤄지며 큰 공분을 샀다. 방송에서는 생후 133일 된 아기를 침대 위로 던지거나 발로 얼굴을 밟는 등 학대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남편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5e239317472f68ee803ba302ac140c5118112122a6213b932a851a2ea2f48a8" dmcf-pid="K1hXAm5TO7" dmcf-ptype="general">현재 친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 남편은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아기는 지난해 10월 22일 전남 여수의 자택에서 숨졌다. 당시 친모는 아기를 욕조에 둔 채 자리를 비웠다가 이상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주장했지만, 의료진이 아기의 몸에서 멍 등 학대 흔적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3d9ce75179bd90c83c59ae25fa9789e1267410181624a9d1aaf0b2caab1c811f" dmcf-pid="9tlZcs1yru" dmcf-ptype="general">이 사건과 관련해 광주지법 순천지원에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가해 부부를 엄벌해 달라는 탄원서와 진정서 1500여 건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0a7f55140d359c10aa66037368505009070b91fd1ffa7e49a3ce731da9b565c" dmcf-pid="2FS5kOtWwU"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경기 성남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난임 치료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이하늬, '곰탕집=1인 기획사 분점' 논란에…"임대사업장, 시세 차익 목적 자산 NO" [전문] 03-09 다음 산란길 나선 두꺼비 500여 마리 로드킬···전주시·환경단체 긴급 정책토론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