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올림픽보다 조용했던 대기록…아무도 몰랐던 19세 소녀의 기적 작성일 03-09 29 목록 <!--naver_news_vod_1--><br><br>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 <br>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아냐 비커(독일)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이로써 김윤지는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br> <br>동시에 2018년 평창 대회 신의현(크로스컨트리)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이자 역대 원정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을 한국 선수단에 선사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니었습니다" 떳떳히 패배 인정한 최강 안세영…'2인자' 中 왕즈이에 져 '무패 마감·진영오픈 2연패 불발' 03-09 다음 미야오 엘라, 미우미우 패션쇼 뜬다…인형 비주얼 출국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