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잃은 무사’ 박보검의 파격 변신…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순신 3부작 김한민 감독 ‘칼: 고두막한의 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4F2QkL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e1a7281933f694b8456b8488c2d87752f36b55e475cd249b8d85c96cd8761" dmcf-pid="ymhgOT71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액티비티 리딩 현장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쏠레어파트너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d/20260309131403958bosq.jpg" data-org-width="1280" dmcf-mid="0gpn6dm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d/20260309131403958bo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액티비티 리딩 현장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쏠레어파트너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b450467559c51cc48de83a6c6d092357c223c794709c4ed38a56d452aa3af" dmcf-pid="WslaIyztt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박보검이 무사(武士)로 변신해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e119dffed272a2d914baf3781c16f2d38cb95f9548e3d261b41306d795006e8" dmcf-pid="YOSNCWqFYv" dmcf-ptype="general">9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종병기 활’(2011), ‘명량’(2013), ‘한산: 용의 출현’(2022), ‘노량: 죽음의 바다’(2023)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 ‘칼: 고두막한의 검’이 지난 3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9517e851c132aa13da0dbc4d2facb5cacdbae014418386f46d5e8e3a2cc14896" dmcf-pid="GIvjhYB31S" dmcf-ptype="general">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박보검과 주원, 정재영과 이선빈, 그리고 베트남 국민배우 쩐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3e1e99debaa09f8868aa2f9ca759ab55c20a83b6703bfe54542935484691735" dmcf-pid="Hz9ZB4NdZl"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박보검은 칠성을 통해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f5bfd359c21eb8bc71e39aa41e88ac7409e15cde411db801d473bf2baf08ce" dmcf-pid="Xq25b8jJZh" dmcf-ptype="general">주원은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을 연기한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로, 주원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 정재영은 고구려 부흥군(다물군)의 수장 ‘흑수강’ 역을 맡아 혼란의 시대 속 중심을 지키는 리 더의 모습을, 이선빈은 부흥군의 일원 ‘마야’로 분해 강단있는 면모와 액션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3de9421452a0e27d6d77dd9704ec8637fac8dfe9ab9d89d52b80828ac7c952b7" dmcf-pid="ZBV1K6AitC" dmcf-ptype="general">베트남의 국민배우 쩐탄은 당나라 안동도호부 총관 ‘설인귀’ 역으로 등장하고, 영화 ‘파묘’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재철은 거란의 전략가 ‘야율’을 분한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선보이는 최귀화는 거란의 대족장 ‘대하진충’으로, 영화 ‘기생충’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명훈은 과거 요동성 문지기였던 ‘풍사’를 연기한다. 이순원은 검투 대회의 총 진행을 맡는 설인귀의 책사 ‘적인걸’을 맡는다.</p> <p contents-hash="522f3dfa95046ac23f1855409df05bc78a8d32663445a4a317719ba1924e26a0" dmcf-pid="5bft9PcnXI" dmcf-ptype="general">2027년 개봉을 목표로 대장정을 시작한 ‘칼: 고두막한의 검’은 빅스톤픽쳐스와 블루파이어스튜디오가 제작을 맡고,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가 메인 투자 및 배급을 담당한다. 쏠레어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메인 투자를 진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김희은, 유니세프에 1천만원 기부 03-09 다음 이하늬 측 “곰탕집, 단순 임대차 관계…소속사 사업 관련 無” [공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