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4GjrZv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26a6a1c865e9c51c8ad3fd99e150964af802627e704e46279f0276fe46684" dmcf-pid="bibSnAyO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125102645tgmf.jpg" data-org-width="680" dmcf-mid="qfYgb8jJ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125102645tg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35122b249fc0b5373af5b48d9a0e291a6e146e5f97fab0810f53eb64138511" dmcf-pid="KnKvLcWIdQ" dmcf-ptype="general">초여름의 도심을 싱그러운 선율로 물들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이 1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공식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eac39976548d14ae9b942e5f588c5ac71a0b786a0f5e12f6b11d99d11b148573" dmcf-pid="9L9TokYCiP"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장르의 경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과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통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dca017bdf5f4093009545c49732133caea22d0cf1d752ecc97359fca26e76e0" dmcf-pid="2o2ygEGhJ6" dmcf-ptype="general">올해 파크뮤직의 기존 ‘12세 이상 관람가’에서 ‘전 연령 관람가’로 운영 방침을 변경하며, 관람 문턱을 한층 낮췄다.</p> <p contents-hash="324dc93657780073acddfc3e50c81fdaaecc3c7e23926eeb0558bfdfb64e7b5a" dmcf-pid="VgVWaDHle8"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친구와 연인은 물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 음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도심 속에서 세대가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페스티벌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1b81c12320bd98d3b379f96d4f2c466ed49ae609be35c183a6e700a4f7af52f" dmcf-pid="fafYNwXSn4" dmcf-ptype="general">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그동안 파크뮤직을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이 이제는 연인을 넘어 아이의 손을 잡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0e5e032f791323d7b39948ba3875c24f3280f551ddecd4440c3148db578f5db" dmcf-pid="4N4GjrZvif" dmcf-ptype="general">이어 “전 연령 관람가 전환에 맞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관객들이 안심하고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5c1e793bba15c9cc9b58b99b30ec4e223dc9b9a00b07b2b5622904f20e6921" dmcf-pid="8j8HAm5TdV" dmcf-ptype="general">이번 1차 라인업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K-팝부터 밴드 사운드, 인디 록, 감성 발라드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스펙트럼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6c2e887cfa8769c0119ca24ca6fd494306662896111f238841cca34d40e4800e" dmcf-pid="6A6Xcs1yL2" dmcf-ptype="general">페스티벌의 첫날인 6월 20일 토요일에는 복고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잔나비와 독창적인 사운드로 현대 밴드 씬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얼터너티브 밴드 실리카겔이 무대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331e665c1e6881830bb784976f1e1f4073f582c93c04d61e546970b5883d7468" dmcf-pid="PcPZkOtWL9" dmcf-ptype="general">여기에 깊이 있는 감성을 지닌 보컬리스트 정승환과 독보적인 음색의 소수빈이 섬세한 감정선을 더하며, 감각적인 사운드와 무대로 주목받는 리도어와 실력파 아이돌 밴드 원위가 합류해 초여름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c56fa73d7a9287a999f6171a4a887c307a981fcf7d1a96382a049dff763650" dmcf-pid="QcPZkOtWeK"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21일 일요일에는 담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일상을 솔직하게 노래하는 십센치와 진정성 있는 가사와 따뜻한 음색의 홍이삭, 탄탄한 음악성을 보유한 권진아가 감동의 무대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c3f0b7eda741d0184f284aadbb2020cd19197b8c1de38bad6636fb520ef6913e" dmcf-pid="xkQ5EIFYib" dmcf-ptype="general">또한 몽환적인 감성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데이먼스 이어를 비롯해 세련된 보컬이 인상적인 윤마치와 신선한 에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루키 토카이의 무대가 어우러져 한층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4a874e798de256ace62d163c7d4a79bb13545cba35d2bd6acae61cdea401f29c" dmcf-pid="y7TnzVgRMB" dmcf-ptype="general">요일별 1Day권 티켓은 NOL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객들은 구매한 1DAY권 하나로 야외 무대인 88잔디다당과 실내 공연장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자유롭게 오가며 모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9fab31ffc40d976b9e8ee0c40dd9a2b2cd3eefb12b273eab3f6666f5a9f592c" dmcf-pid="WzyLqfaeJq" dmcf-ptype="general">한편, 파크뮤직 2차 라인업은 오는 4월 중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며, 페스티벌 관련 상세 일정 및 추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4b9547fb5ea868474691388edb4416a88124cd8b92eaf8479a063fc123f3b5b" dmcf-pid="YqWoB4Ndnz"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후 6년만 복귀 배성우 "영화 개봉해서 다행" 03-09 다음 감독은 50대 되고, 정가람은 전역… '끝장수사' 7년 만에 제대로 빛 볼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