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 앵커 돌아왔다 ‘뉴스브리핑’ 3년 만 부활 “공정한 방송 노력할 것” 작성일 03-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Rpwh0H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3dce7a72c230ebef97046c3aa097fb46a15c1d55362af80048f7491752f37" dmcf-pid="tTeUrlp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25526511fgzv.jpg" data-org-width="650" dmcf-mid="5TQFkOtW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25526511fg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ydumSUZ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c7190235a03a6190d33e1e1f27f72c3b198443277d450e2c9764bf5fd73f896" dmcf-pid="3WJ7svu5TE" dmcf-ptype="general">‘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3년 만에 부활한다. 주영진 앵커는 전임 편상욱 앵커의 배턴을 이어받아 9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725dd2cb436f36d9eda8a8dbf959e9166274fc7f9d48851909dfbbc2f790b51" dmcf-pid="0YizOT71Ck" dmcf-ptype="general">2023년 3월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뉴스브리핑’을 떠난 주 앵커의 복귀는 3년 만으로, 그는 최근까지 SBS-러브 FM ‘주영진의 뉴스직격’을 진행해왔다. 2016년 4월부터 2023년 3월까지 7년간 ‘뉴스브리핑’을 이끈 주 앵커는 예리한 통찰력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 본질과 핵심에 다가서려는 끈기 있는 자세로 정국과 시사 현안을 분석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왔다.</p> <p contents-hash="76d77de17e20b473256f071d7038201a890107ff2480d26c819165df39625844" dmcf-pid="pGnqIyztCc" dmcf-ptype="general">주 앵커가 방송을 맡은 2016년~2023년 대한민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국으로 시작해, 두 차례의 대선과 한차례의 총선, 전국동시지방선거 등이 치러진 정치적 격랑의 시기였다. 2018년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2020년~2023년 코로나 팬데믹 등 굵직한 이슈들이 연이은 가운데 주 앵커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언론 본연의 균형을 유지했고,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타 채널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bfc4309b8cb304ea93c68c11e5c7f5c3e2459ba5d3231f96bdb9a9624acf9dab" dmcf-pid="UHLBCWqFlA" dmcf-ptype="general">새 프로그램에서 주 앵커는 여야 의원들, SBS 논설위원과 정국 현안을 다각도로 분석해 그 이면에 담긴 정치의 속살을 시청자들에게 쉽게 풀어 전달할 계획이다. 또 정치·사회·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관심 인물들을 인터뷰해 당사자들이 평소 밝히기 어려워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시청자 앞에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a90ff6aa613816733c3144164bd4ae4e42f4b80977245ce86991128ee27ee4" dmcf-pid="u6WNqfaeCj" dmcf-ptype="general">한편, 주영진 앵커는 “누구의 편에 선 진영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정하고 충만한 방송, 그러면서 시대의 흐름과 함께 하는 기민함을 놓치지 않는 편안하고 즐거운 뉴스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bc224955966aed7af31542ecb4cf8d9ae55102b6abd8b1d59c9cdf4abc9ec67" dmcf-pid="7PYjB4NdlN" dmcf-ptype="general">‘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zQGAb8jJv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xHcK6Ai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자숙' 배성우, '끝장수사' 7년만 개봉에 고개숙였다.."제 과오" 사과[Oh!쎈 이슈] 03-09 다음 '알파고 쇼크'가 바꾼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맞붙는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