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왕사남’ 천만 돌파에 또 소신발언 “왜 영화 안되냐고? 재밌으면 보러 간다”(라디오쇼) 작성일 03-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CbB1fz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7ca995542d16eb3f34b05dbfdd83974ca576cef46e2f21a235f5c510b304a" dmcf-pid="ZZwUpYB3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22640342kvci.jpg" data-org-width="650" dmcf-mid="H3oHGOtW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22640342kv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5ruUGb0h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e10d9a27289f1a14ecd1dc471cafbb9c92d2b8156a44dc7d215737208f4283e" dmcf-pid="11m7uHKphx"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또 소신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1f0d9f2c7998ba78ef4e0b3fdb146d872151275c0438253bccf8531196df93c2" dmcf-pid="ttsz7X9UlQ"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는 3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감독 장항준)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3f2d282519e118d9ae7ee7b50ce288bc4b424c91a6a74d19324a284c6866273" dmcf-pid="FFOqzZ2uyP" dmcf-ptype="general">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사남'은 개봉 33일째인 3월 8일 기준 누적 관객수 1,100만 명을 돌파,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89b033a8b5515653db2e289b80f9bcfa87c126395e02a6eb37170ceda4a3bd0" dmcf-pid="33IBq5V7y6"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넘었다. 이게 얼마 만의 천만 영화냐"며 축하의 뜻을 전한 뒤 "많은 관객들이 재밌으면 보러 간다. '왜 영화가 안 되고, 관객이 안 오지?'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영화를 재미있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9bffe88aea59647fa243333c576def24e508b2c7b35fb1344acfd3d36234ca50" dmcf-pid="00CbB1fzS8"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지난해 12월 26일 방송에서도 영화관 관객 감소 이유를 언급하다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길 한다. 영화관에 관객이 없다고. 재밌지 않으니까 안 오는 거다. 재밌는 영화를 만들면 무조건 오게 돼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박명수는 "그 정도로 관객들 수준이 너무 높아졌다는 것이다. 방법은 없다. 개그맨은 웃겨야 되고 영화는 재밌어야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pphKbt4qh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Ul9KF8B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동료들의 노고 가려지지 않길"…90도 고개 숙인 배성우, 7년 만에 '끝장수사'로 극장가 복귀(종합) 03-09 다음 '끝장수사' 배성우, 음주운전 과오 사과…“폐 끼친 만큼 최선 다하겠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