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정·신약 개발 기여한 연구자들, 3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핀펫 기반 초저전력 반도체 공정 개발 기여<br>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 고혈압 복합신약 개발 등 힘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k6kJsAIN"> <p contents-hash="13be0cefa37a6ca7c3c85568852ecd71de41ea1065a3ca00396e85368d67ab2b" dmcf-pid="2VEPEiOcD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초저전력 반도체 공정과 고혈압 복합신약 개발에 기여한 연구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fefbf8598196a3c6de26f8c27477909e4f624238548339c60650ef23afeb6bce" dmcf-pid="VfDQDnIks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올해 3월 수상자로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과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e88d8fe16d3b450bfdedf00ef0ca16407482ab98917b8729cbdc3fbc84346efe" dmcf-pid="f4wxwLCEIo"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기정통부장관상)과 상금(500만원)을 수여하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91564245646ca36f71a8368daec6ed2836125c5a45a6acb4cae0fc3f9b0e7" dmcf-pid="4suluHKp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왼쪽)과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오른쪽).(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20304702eodd.jpg" data-org-width="458" dmcf-mid="Kvk6kJsA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120304702eo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왼쪽)과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오른쪽).(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ef33bade2f1b1b03d2d985da059623d7e5396cafd56493cca55036266f900b" dmcf-pid="8O7S7X9UEn"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는 과기정통부로부터 21개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아 운영 중이며, 통신·차세대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연구개발(R&D)에 참여하는 등 국가 첨단산업 발전과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67a26f836b198feb49b5e8637e9fbc1e9df77c471ca85d6374b53bf1a21043e" dmcf-pid="6IzvzZ2uI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소속된 최정민 수석연구원은 핀펫(3차원 구조 트랜지스터)과 연결되는 배선 구조 최적화 설계 등을 통해 반도체의 전력 소모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e3d77757d0c009b0f44e5b151f3cb487eed1766c7d455427e97d02a557339f8f" dmcf-pid="PCqTq5V7OJ" dmcf-ptype="general">최정민 수석연구원은 “반도체 공정 기술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이라며 “핀펫 기반 저전력 반도체 개발을 통해 국가 인공지능 경쟁력 향상에 지속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ebe1d6c384ced863b5d9736d640e2812a335231dbd03a413827389392ef275" dmcf-pid="QhByB1fzmd" dmcf-ptype="general">한편, 한미약품은 과기정통부로부터 5개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고, 정부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며 혁신 역량을 강화해 왔다. 특히 당뇨와 면역질환에 대한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우수한 의약품들을 의료진과 환자에게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3125f1d9b1ba38b0a2ae9737341fdc60b042a218004a66d3e5c77ba0d8724c2" dmcf-pid="xlbWbt4qse" dmcf-ptype="general">그 결과, 다수의 FDA 승인을 획득하는 등 해외로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고, 역류성식도염 치료 신약(에소메졸)으로 2011년 과기정통부로부터 ‘IR52 장영실상’도 받았다.</p> <p contents-hash="d5f3b4600b9961291b0d24d1d2e24b9fc040baedcd1ff6632d73dae80afeb074" dmcf-pid="y8rMrohDER" dmcf-ptype="general">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은 약 20년간 제약산업 분야에서 연구에 매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여주는 고혈압 복합신약, 위식도역류질환 개량신약 등을 개발해 국민의 건강 증진에 힘썼다.</p> <p contents-hash="213e0e98e0952192b757ea80442ba346a18729849ab25d5a8dbe8a5e50c318fc" dmcf-pid="W6mRmglwDM" dmcf-ptype="general">임호택 제제연구소장은 “환자의 복약 편의성과 치료 부작용 최소화에 기여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글로벌 제약 강국으로 도약하도록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8e77d3d912defd62b42734a99404070b3f0ab156e09e4c8d64cde9917a589c" dmcf-pid="YPsesaSrIx"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장수사' 감독 "당연히 마음 상했지만…7년 만에 개봉? 걱정 없어" 03-09 다음 “저희 두 바퀴 띠동갑이에요”…스테파니, 앤더슨과 열애 근황 밝힌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