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30건’ 축구토토 승무패 16회차 적중결과 발표 작성일 03-09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9/0001223114_001_20260309120019744.png" alt="" /></span></td></tr><tr><td>축구토토 승무패 16회차 적중결과.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스페인 라리가와 독일 분데스리가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16회차 적중결과가 발표됐다.<br><br>이번 회차에선 14경기를 모두 맞힌 1등이 30건 발생해 각각 1904만3410원의 적중금을 받게 됐다. 2등은 935건으로 24만4410원, 3등은 1만331건으로 1만1060원, 4등은 5만6046건으로 4080원을 각각 받을 수 있다.<br><br>총 적중 건수는 6만7342건이며, 총 환급금액은 11억4275만4190원으로 집계됐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16회차에선 무승부와 원정팀 승리가 다수 발생하며 비교적 혼전 양상이 이어졌다. 전체 14경기 가운데 승(홈팀 승) 4경기, 무(무승부) 5경기, 패(원정팀 승) 5경기로 나타났다.<br><br>무승부 경기를 살펴보면 프라이부르크-레버쿠젠(3-3), 마인츠05-슈투트가르트(2-2), 장크트파울리-프랑크푸르트(0-0), 레반테-지로나(1-1), 세비야-라요 바예카노(1-1) 등 총 5경기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br><br>원정팀 승리도 눈에 띄었다. 분데스리가에선 함부르크가 볼프스부르크를 2-1로 꺾었고, 호펜하임은 하이덴하임을 4-2로 제압했다. 브레멘 역시 우니온 베를린 원정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라리가에선 바르셀로나가 빌바오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9/0001223114_002_20260309120019785.png" alt="" /></span></td></tr><tr><td>축구토토 승무패 17회차 대상경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17회차는 10일 오전 8시부터 발매를 개시해 12일 오후 11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br><br>해당 회차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경기인 ▲파나티나이코스-베티스(5경기) ▲슈투트가르트-포르투(6경기) ▲볼로냐-AS로마(7경기) ▲릴OSC-A빌라(8경기) ▲페렌츠바로시-브라가(11경기) ▲KRC헹크-프라이부르크(12경기) ▲RC셀타-리옹(13경기) ▲노팅엄 포레스트-미트윌란(14경기) 등이 선정됐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선 무승부와 원정팀 승리 결과가 잇따랐지만 참가자들의 세밀한 분석으로 다수 적중이 발생했다”며 “유로파리그 16강 경기들로 구성된 다음 회차 게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16회차 적중결과와 17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적중 여부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9/0001223114_003_2026030912001982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질릴 만큼 마음껏 먹었어요” 최가온, ‘재활 집중’ 다음 시즌 준비는 미국에서 03-09 다음 안세영 충격패 직후, 다시 확인한 최강 남자복식…40년 만에 전설 소환한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