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영화 제작 뛰어든 이유 “마동석 보며 꿈 키워”(라디오쇼)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K81SUZ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a2a12e5597143f0c448fec6a9b2087ee587237fc2964daf5349140a554db4" dmcf-pid="G296tvu5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15503225cyso.jpg" data-org-width="647" dmcf-mid="Wr5pCAyO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15503225cy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HFtulkYC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482c0847350d6a4bc70cfe88f7da0aff6bb9ecae403a6c49d6f874763d35585" dmcf-pid="X3F7SEGhyO" dmcf-ptype="general">이동휘가 영화 제작에 뛰어든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5a9df211247ed48ccb2b5dc5291313440a81f79035399e71a3206d4e83115e3" dmcf-pid="Z03zvDHlWs"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휘는 3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f02dabbfb9aadfab3e544c3b36be7e3de8ba8bbb92bc223480110beefa236b6" dmcf-pid="5p0qTwXSWm"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자신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동휘는 "더 먹으려고 한 거 아니냐"는 박명수의 짓궂은 질문에 "그게 아니라 개런티를 대폭 삭감하고 만들어 봤다"고 답한 뒤 "감독과 제작자가 다 오랜 20년지기 친구다. 의기투합해 꿈을 한 번 이뤄보자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봤다. 배우 윤경호 선배, 김금순 선배, 강찬희, 윤병희, 공민정, 현봉식, 박지환 등이 나온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2881fafe8fdf18b225c1522e139874ac363aedfdecf310246067804db798edb" dmcf-pid="1UpByrZvWr"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선 "이제는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영화를 만들면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내 롤모델이 다양하게 포진돼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마동석 형님이다. 마동석 형을 보면서 열심히 영화를 만들면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겠다는 꿈을 이뤄보려고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a87ca59a7c5c2a4c22b219b9a7c464e59e824573da152da3994be46c95c776" dmcf-pid="tuUbWm5TT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동휘는 "어깨가 많이 무거운 영화"라며 "얼마 전 아팠을 때도 어머니께 말씀을 안 드렸다. 한 달 뒤 말씀드렸다. 그것도 일종의 메소드 연기라 생각한다. 이 이야기를 하면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말이다. 그리고 예를 들어 회사 생활, 삶을 살아갈 때 기쁜 척 할 때도, 기분 좋은 척 할 때도 많다. 그런 것처럼 우린 누구나 다 연기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걸 주제로 담아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f4897cd7e64d61e8312f551c91bd9f602733087c7262f7b0ad13d493d2a9c8" dmcf-pid="F7uKYs1yTD" dmcf-ptype="general">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메소드연기’는 3월 1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3z79GOtWT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qz2HIFY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 뚫고 드디어 입은 맞춤옷 03-09 다음 ‘1등들’ 이예준, AI 라이브 선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