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이예준, AI 라이브 선사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reuHKp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cfbb200134608dceb2b9fcbe9394673ac13c431bcd2c057096d1194139455" dmcf-pid="xumd7X9U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이예준, AI 라이브 선사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115526741tdlg.jpg" data-org-width="680" dmcf-mid="PskQ3yzt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115526741td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이예준, AI 라이브 선사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2775eec9a99c356de89b9243c7d5df708e1164d5d8abb61ff0af7c94581af" dmcf-pid="ycKHkJsAdx" dmcf-ptype="general">가수 이예준이 1등 중의 1등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e9844a8711f35ba7bad2d1894380146650055f1c6bee1909cf9f76451afe5fab" dmcf-pid="WlR7SEGhJQ"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 출연해 막강한 보컬리스트들을 꺾고 새로운 1등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6204e4c135df5e77abd616628761bb8b083b65a7f2dc50b1438ea8612dd77b81" dmcf-pid="YSezvDHleP" dmcf-ptype="general">이날 두 번째 ‘맞짱전’에 진출할 상위 5등을 가리는 ‘줄세우기전’이 다시 시작됐고, 이예준은 아홉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DAY6(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를 불렀다. 앞서 다른 가수들이 감성과 감정 위주의 발라드를 주로 선보였다면, 이예준은 보다 밝은 분위기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던졌다.</p> <p contents-hash="b0a02b56be83799e8a94a09f0a5b3b64f88eeadb6a3934c25afb55d706715e86" dmcf-pid="GvdqTwXSJ6"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첫 소절부터 듣는 이들에게 벅찬 설렘을 안기며 현장을 단숨에 페스티벌로 만들었다. 무대를 마친 다른 가수들은 긴장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MC와 패널들은 모두 기립했다. 점점 고조되는 음악과 혼연일체가 된 이예준은 밝은 표정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정교한 스킬,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선보이며 관객을 열광시켰다. </p> <p contents-hash="13464a22571af8c006af68de40b2275b33396e427d713f9cfa8e4c1c92e7938d" dmcf-pid="HTJByrZvi8" dmcf-ptype="general">이예준의 무대가 끝난 뒤 MC 붐은 “AI가 완충하고 왔다”라고 말했고, 박지현은 “너무 멋있다. 노래도 하나도 안 흔들리고 하니까 진짜 AI 같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패널들은 한마음으로 “안 힘들어 보인다. 힘든 티를 좀 냈으면 좋겠다”라며 AI 급으로 안정적인 이예준의 라이브 실력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15b6f77c2ba556ec270bb550c032afebfdaaef30c0c87de8b6a690a41aa30d4" dmcf-pid="XyibWm5TM4" dmcf-ptype="general">이후 이예준은 블루 라인들을 빠르게 꺼트리며 파죽지세로 올라갔고 마침내 골드 라인을 쟁취했다. 첫 1등을 거머쥔 이예준은 “너무 긴장하니까 눈물이 난다. 한낱 꿈이라고 해도 너무너무 행복하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7a8dd2cfe319ebc0ad022b3a8cc7620f9d2cc0ff81281632187f83622f3fed" dmcf-pid="ZWnKYs1ynf" dmcf-ptype="general">이예준이 새로운 1등으로 우뚝 선 가운데, 매회 클래스가 다른 무대를 보여주며 강력한 1등 후보로 거론됐던 그의 실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예준은 첫 회 탐색전에서 ‘나를 1등으로 만들어준 노래’로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불러 반박 불가한 라이브 실력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67477a0ea6ce8f1527b6d4afd6c96b3bfbac14850d106b1520b2e2d20b9feceb" dmcf-pid="5YL9GOtWeV" dmcf-ptype="general">오디션 마니아인 MC 이민정은 “실제로 너무 듣고 싶었던 보이스”라며 “이예준 씨의 마이크만 특이한 건가 생각했다. 울림이 너무 좋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7a25c7683c4b6948a637b03b34f786416cf11bf4eccbb21e199a86be89e2dcf" dmcf-pid="1Go2HIFYi2" dmcf-ptype="general">첫 번째 ‘줄세우기전’에서 이예준은 아이유의 ‘Love poem(러브 포엠)’을 본인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불렀고, 경쟁자인 허각은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잘한다”라며 “메시지를 이렇게 세게 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강하게 와닿았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b2e2db3ef74facd8c03083e35be66a5bfaa6f5b1cd59553fdd146fbb597ae5aa" dmcf-pid="tHgVXC3Gi9" dmcf-ptype="general">이어 이예준은 첫 번째 ‘맞짱전’에서 나얼의 ‘바람기억’을 선곡했고, 무대를 본 백지영과 김용준은 “우리 일찍 데뷔하길 너무 잘했다”라고 리스펙트를 날렸다. 대결 상대였던 손승연마저 “AI처럼 음정 하나 안 흔들리고 잘했다”라며 경쟁을 잊은 평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64e3abc9d2664e55548bd464c216d6f75c10692f2327dc92988eb39781a4cfee" dmcf-pid="FXafZh0HRK" dmcf-ptype="general">오로지 목소리만으로 매회 다른 감동을 전하며 지각변동을 일으킨 이예준이 두 번째 ‘맞짱전’에서는 또 어떤 무대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97d2b50a0c4fd4ae6105a145efab97a587022b98357bc06982c05a7531119dea" dmcf-pid="3ZN45lpXdb" dmcf-ptype="general">한편 이예준의 보컬로 재해석된 ‘웰컴 투 더 쇼’는 오늘(9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ea50204e6bcbab306e7406c25a30b4df24342d6cda1eba7aba3aa77fcce57c" dmcf-pid="05j81SUZJB"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영화 제작 뛰어든 이유 “마동석 보며 꿈 키워”(라디오쇼) 03-09 다음 '끝장수사' 정가람 "배성우 너무 좋은 선배, 많이 의지하며 촬영"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