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박철환 감독 "찍은지 오래 돼 거슬리는 건 없다, 마음은 상했지만 개봉은 기빠" 작성일 03-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SBXC3GTO"> <p contents-hash="d6ce773a8766f0d0ddee0839c14095a5b0c4a1d8fd8b3c5bad739fe025415aba" dmcf-pid="QdvbZh0HSs" dmcf-ptype="general">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a9cd7aef5295c21fcb2aef0784c57e4ec4375a658a91a1921325c8a15e514" dmcf-pid="xNZ6UGb0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MBC/20260309115724497isbl.jpg" data-org-width="800" dmcf-mid="6p9jQBJ6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MBC/20260309115724497is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eaa7d623509b31ee8fa99f1a14a524cfd58f61a7470b2fc683952c774a28d3" dmcf-pid="y0iSAerNhr" dmcf-ptype="general"><br>박철환 감독은 "올해 53살인데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늦은 나이에 데뷔를 해서 오히려 더 좋은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까 기대하는 작품이길 바란다"며 영화 개봉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e9f5ff6d02bd54e367903cc0616ea8dde5b7989f516a96a86b90cc0df5d5662" dmcf-pid="WpnvcdmjWw" dmcf-ptype="general">하나의 사건, 두 명의 용의자를 다룬 영화의 내용에 대해 감독은 "일본에서도 실제로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었다. 그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라며 작품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3598048587eb9aeade3f25cf27daadb2372c1949db5b9dc5012192fce9bec59" dmcf-pid="YULTkJsAWD" dmcf-ptype="general">박철환 감독은 "배성우가 연기한 서제혁 형사는 저로부터 출발한 캐릭터다. 배성우는 연기를 참 잘해줬다. 항상 쓰는 사람으로 생각한것과 다르게 연기를 하지만 그 느낌이 너무 좋다. 바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연기를 펼쳐 보일 것"이라며 배성우의 연기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8280763e22d75479b666e231a4af8f0f8c7b2a6ee9f33a4c5428e701eaa5f6e7" dmcf-pid="GuoyEiOcSE" dmcf-ptype="general">요즘에 '유림핑'으로 코믹하고 러블리한 이미지를 갖게 된 윤경호에 대해 박철환 감독은 "신의 한수였나 생각되더라. 저때만 하더라도 윤경호가 악인이나 코믹의 이미지를 왔다갔다 할 때였다. 오랜만에 윤경호의 억울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갖게 했다. </p> <p contents-hash="5aad8bc057732a09ff3bb58778116972ff7b1355e34dfd1475078f584a110cf6" dmcf-pid="H7gWDnIkvk" dmcf-ptype="general">박철환 감독은 "대본의 120% 이상을 배우들이 연기해줬다. 전형적인 인물들에서 모두 조금씩 비틀어서 표현하려 했는데 배우들이 그걸 너무 잘 살려줬다"라며 배우들의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8784797c5a8cf7bd155f188c87aca0097f99a47477b6c1f0c994f3983e3d4ab" dmcf-pid="XzaYwLCEvc" dmcf-ptype="general">촬영과 개봉까지 7년의 시간이 걸린 작품에 대해 박철환 감독은 "작품 할때는 정통적으로 가고 싶어서 시대적인 걸 묘사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행히 시간이 지났어도 거슬리는 건 없더라. 후반작업을 길게 하고 편집을 많이 했는데 그 과정에 만족하고 있다. 당연히 여러가지로 마음은 상했지만 개봉을 앞두고 기대된다"고 이야기 했다. </p> <div contents-hash="d4b31be7c790afb7416b5e4045ce5fd8daca70f581a82b13726b45796a044b34" dmcf-pid="ZqNGrohDlA" dmcf-ptype="general">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프로듀싱 첫 보이그룹’ 키빗업, 내달 8일 가요계 공식 데뷔 확정 03-09 다음 '끝장수사' 조한철 "배성우, 너무 편한 형이라 현장에서 호흡 좋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