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왕사남’ 천만 감독 장항준 걱정 “붕 떠있을까 걱정, 공약 하나는 지켜야”(라디오쇼) 작성일 03-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6TUGb0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481990146670355cff31dbb6228b8f1aa4147288fcdc8b7299daee1ef7a99" dmcf-pid="6rPyuHKp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13302020snrw.jpg" data-org-width="540" dmcf-mid="4dr9i4Nd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113302020sn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PmQW7X9U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27d50b2186900bd3c25532fe01a41ccd0f7aecaf3c6e4d8431d6b02e6927cd7" dmcf-pid="QsxYzZ2uhS" dmcf-ptype="general">박명수 이동휘가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212766c0eb7c02fc9e554900c333d01b81c7c843cd55d760f1a6837533a6f338" dmcf-pid="xdpcTwXShl"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휘는 3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f7594427879a7744d2ab6711db4710662dfd514830879bec39e5c7d7294efe4" dmcf-pid="yHjuQBJ6Th" dmcf-ptype="general">최근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2760e445d6765902f9e247e00706b5a10196c5430d0da1f345b80d71ab5e1953" dmcf-pid="WXA7xbiPlC"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님과 잘 아는데 이 분의 심리상태가 붕 떠있을까 걱정이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c4592aeff52bc1533a11db75a8447e11a551673e035f3d3360516e8fa108f64" dmcf-pid="YZczMKnQWI" dmcf-ptype="general">이에 이동휘는 "통화한 적은 없었는데 기적을 맞이하신 거다. 같은 영화인으로서 정말 응원하는 마음이다. 드디어 받을 복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b8009febe5074db8d070969808d5f5b4ad1828670bde9417043e391d28410a" dmcf-pid="G5kqR9LxTO"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자신이 받을 복에 대해선 "그저 건강했으면 좋겠다. 박명수 선배님, 유재석 형이 건강했으면, 내가 아는 모든 분이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세한 차이로 재석이 형이 더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7c6d88c82493382247ff39e8e6b9f9a9ac70eb7a21a5ebe104a5180abbce30" dmcf-pid="H1EBe2oMSs" dmcf-ptype="general">앞서 장항준 감독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 개명, 성형수술, 전화번호 바꾸기 등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가 이를 철회한 가운데 박명수는 "전화번호라도 바꿨으면 좋겠다. 공약 하나는 지켜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7663bde30fda6d02fbe78cc1a039a6ba64bb41a542466699448297d4489929f" dmcf-pid="XtDbdVgRym" dmcf-ptype="general">한편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메소드연기’는 3월 1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ZFwKJfaeC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3r9i4Nd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4kg’ 랄랄, 3살 딸 어린이집 OT서 정체 숨기고 싶었나…“엄마 이유라” 03-09 다음 배성우, 꼰대 형사로 복귀…개봉 '7년' 기다린 감독 "53세 데뷔 감개무량" (끝장수사)[엑's 현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