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대방어 사업 대박 사실이었다 "웨이팅 100팀에 하루 매출 2000만 원" ('사당귀')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hp6ze4l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KwlUPqd8y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fb6397cb75c694dd2e1c12ccbf56691de93a726de8ed838ba5bdddc2394ae" data-idxno="1195238" data-type="photo" dmcf-pid="9rSuQBJ6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13545632lcrx.png" data-org-width="600" dmcf-mid="ByZVL6Ai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13545632lcr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2mv7xbiPT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f08a5fc863f9f37638725de56a200cb7dffa8e23c1fa516f33f3e8e4a0924be" dmcf-pid="VsTzMKnQy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횟집 운영 상황을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8dbc41fb9dfaea045f3a875802dd4d846f3cd4942c97be0491c884d8dcc33205" dmcf-pid="f5uREiOcSi"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양준혁이 포항에 마련한 새 집에서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div> <div contents-hash="93a0fa632edba8c014dc7a0c2e48d1b098e2ac2f691a4b6c67119c1afd1a5895" dmcf-pid="417eDnIkWJ" dmcf-ptype="general"> <p>이날 처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양준혁은 횟집 운영 상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주말에 웨이팅이 100팀에 달한다. 하루 매출이 2000만 원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심지어 금, 토, 일요일에는 만석이라 외출을 하기 어렵다고..</p> </div> <div contents-hash="dc2c3dd2580a1cb92b6a0c8a9ec5caf95c0158cbc7928cd054621f0a450b2f5f" dmcf-pid="8tzdwLCEld" dmcf-ptype="general"> <p>양준혁은 "죽기 살기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또한 현재 3천 평 규모의 양식장에서 대방어를 양식 중이라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에 가족들은 "고생이 많아 보인다"라며 "아내와 19살 차이라고 하지 않았나. 이제는 진짜 그 정도 차이가 나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39ad5d4668cdcd952c189f9ab64defc095e580f1ca3f3b5b85377dff20cdadb5" dmcf-pid="6FqJrohDve" dmcf-ptype="general"> <p>그런가 하면 아내 박현선은 그간의 오해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 재산 보고 취집했다는데 100억 어딨나"라고 물었고, 양준혁은 "내가 제일 바닥 찍을 때 결혼했다. 장사 다 말아 먹을 때 아내를 만나서 재산도 없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b3b1e366a3b7245ecd194bac3ae6ce55f32bd8f11bd4bd95ffcfb56fdfcd4ca8" dmcf-pid="P3BimglwvR"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도 아내는 "오빠를 처음 만난 게 광주 무등경기장이었다. 나는 삼성 응원을 하러 가서 만났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새벽에 전화가 왔다. 그때 '남자의 자격'에 나올 때였는데 스포츠 선수들이 방송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을 때였다. 그때 내가 생각이 났다고 해서 나에 대한 마음을 알아챘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465812e2716a17f1c6d282f00791ea6092bb698bd79200b85da0695bf76d9598" dmcf-pid="Q0bnsaSrlM" dmcf-ptype="general"> <p>양준혁 아내는 당시 팬과 선수의 마음으로 그를 한 차례 거절했으나, 몇 년 뒤에 다시 온 연락을 통해 결혼에 성공했다. 그는 "우연치 않게 오빠가 DM 메시지로 보고 싶다는데 나도 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양준혁은 "10년 찍어서 나한테 넘어왔다. 진짜 공들였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세 아이 육아 힘드네…푹 잠든 근황 03-09 다음 ‘인간극장’ 미스김, 반전 일상 공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