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은, 소속사 사기 피해 충격 고백 "스폰서 제안하며 옷 벗어 보라고…만신창이 돼"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OW3yztW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3vIY0WqFW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b030eeba05752d739a3261294a84b42869102777e9ec835135674e64d6c1a" data-idxno="1195233" data-type="photo" dmcf-pid="0JxowLCE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05458207vwvm.png" data-org-width="600" dmcf-mid="tAPnEiOc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Hankook/20260309105458207vw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iMgrohDy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bb3ecd15f75f0381f7505e87f50369d9cff339b01ed5dbf9b805ad146d97391" dmcf-pid="UnRamglwT7"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이자은이 소속사 사기 피해를 입은 경험을 털어놨다.</p> </div> <div contents-hash="eafe6cf8007fc7161f07b82247c2ffec6d897a9fd86c46d05defb9cc6a120ea4" dmcf-pid="uLeNsaSrvu" dmcf-ptype="general"> <p>9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는 '가스라이팅, 스폰서(?), 감금 이 모든 어둠을 뚫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3e7460768b9e6e0b5c21d56fb664e405344964a0c433f9bc8dd611ce944e6e13" dmcf-pid="7odjONvmSU" dmcf-ptype="general"> <p>영상에서 이자은은 배우의 길로 접어든 시기를 떠올리며 "기획사를 많이 알아봤다. 내가 신인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오디션을 보러 다녔는데 하루는 어떤 기획사를 갔더니 대표님 눈빛이 약간 이상했다. "'여기 잘 모르나 본데 도와주는 힘이 필요하다'라면서 스폰서도 있어야 하고 회사도 좋아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ea65a21c3cb40e93fb53e661a97bcd6ce24ecc444433ae9e282e1caa8926d357" dmcf-pid="zgJAIjTshp" dmcf-ptype="general"> <p>이어 "갑자기 블라인드를 막 내리더니, 스폰서를 붙여주기 전에 검증을 해야 한다면서 내 옷을 벗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 옷도 벗으려고 하더라"라며 황당해했다. 이자은은 "(대표가) 억지로 나를 덮치려고 해서 도망을 나왔다. 그런 것도 너무 충격적이었고,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때는 그런 일이 너무 비일비재했다. 내가 만신창이가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be7ef0e7bd20829cafabfac73769a4eaea9a393e0a0978d25cefe5960e136df6" dmcf-pid="qaicCAyOT0"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이자은은 새롭게 만난 또 다른 기획사 대표로부터 감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자은은 "그때 기획사가 있었고 대표님을 통해서 알게 된 분인데, '이제 걱정 마'라면서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했었다. 자기가 기획사를 인수할 테니 다시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 한 달 생활비, 제가 있을 숙소, 차, 투자 비용, 계약금이 써있더라. 나한테 불리한 건 없었고 백마 탄 왕자 같았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9ea8666790f908406e56d095bf7934f5fe49fcb2abe2d12b4c2c000dcaf127be" dmcf-pid="BNnkhcWIy3" dmcf-ptype="general"> <p>그러나 이자은은 해당 인물로부터 활동을 제어당했다. 그는 "그때부터 감금 같은 생활이 시작됐다. 연기로 성공하겠다고 나온 상태라서 자존심도 그렇지만 가족에게 해코지할까 봐 알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텔에는 감시자가 있었고 내가 누구 만났는지도 다 알더라. 점점 심해졌다"며 "음식에 약을 탔다는 얘기도 들었다. 내 집이 아니니 어떻게 해놨는지 몰랐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09757c26ad96afc0fb0bafe3adab3a3fea82efdbdedc222f3b4e723781641f98" dmcf-pid="bjLElkYCyF" dmcf-ptype="general"> <p>당시 이자은은 "그동안 연기도 못하고 돈도 못 받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뛰쳐나왔다. 가스라이팅을 당했고 망상도 심했던 것 같다"며 "집에 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한 달 정도 못했다. 가족들은 모르는데 식칼을 꺼내놓고 잤다. 그 사람이 집에서 어떻게 할까 봐 걱정했다. 실제로 그런 협박도 당했다"고 폭로해 시선을 끌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랑 살고 싶어” 이동건, 딸 로아 고백에 ‘먹먹’...새집 이사한 이유 03-09 다음 FIVE O ONE,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 성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