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계패럴림픽 ‘금1·동1’ 목표 조기 달성 작성일 03-09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3/09/0012137830_001_20260309104257958.png" alt="" /></span>우리나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목표로 내걸었던 ‘금메달 한 개·동메달 한 개’를 대회 개막 이틀 만에 조기 달성했습니다.<br> <br>우리 선수단은 대회 둘째 날인 어제(한국 시간) 바이애슬론에서 금메달, 스노보드에서 동메달을 각각 수확하며 기세를 올렸습니다.<br> <br>금·동메달을 한 개씩 획득한 한국은 스위스와 함께 종합 순위 공동 9위에 올라 당초 목표였던 종합 20위권 진입에도 청신호를 켰습니다.<br> <br>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정상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고, 설상 종목인 스노보드에서도 역사적인 첫 메달이 나왔습니다.<br> <br>이제혁이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선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종목이 패럴림픽 시상대에 오른 것은 이제혁이 사상 최초입니다. <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한장애인 체육회 제공]<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진천군 통합관제센터, CCTV 2106대로 ‘안전 도시’ 구축 03-09 다음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김윤지 선수의 바이애슬론 금메달 획득 축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