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김윤지 선수의 바이애슬론 금메달 획득 축하 작성일 03-09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09/0005647126_001_20260309104111955.jpg" alt="" /><em class="img_desc"> < 사진 제공 : BDH재단 ></em></span>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윤지(BDH 파라스) 선수를 현지에서 만나 격려했다.<br><br>김윤지 선수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km 경기에서 38분 00초 1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첫 금메달이자, 한국 여자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br><br>한국이 역대 동계 패럴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은 2018 평창 대회 신의현 선수와 이번 김윤지 선수까지 총 2개다. 두 선수 모두 BDH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선수단 ‘BDH 파라스’ 소속이다. 배동현 이사장은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단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 활동을 전개해 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09/0005647126_002_20260309104112000.jpg" alt="" /><em class="img_desc"> < 사진 제공 : BDH재단 ></em></span>시상식장을 찾은 배동현 이사장은 “김윤지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 거둔 결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그동안의 도전이 성과로 이어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확보한 김윤지 선수는 남은 4개 종목 경기에도 순차적으로 출전할 예정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 동계패럴림픽 ‘금1·동1’ 목표 조기 달성 03-09 다음 김해시청 역도단, 올 첫 시즌 전국대회 메달 8개 획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