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 이제혁 축하 "투지에 박수" 작성일 03-09 1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스노보드, 겨울 스포츠 새 주력 종목으로 굳건히 자리매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9/PYH2026030509790001300_P4_20260309103014230.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b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3.5 superdoo82@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을 향해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다. <br><br>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축하한다. 이제혁 선수에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br><br> 그러면서 "스노보드 선수로 활약하던 중 부상으로 왼쪽 발목을 잃은 이제혁 선수는 다시 보드 위에 올라 멈췄던 시간을 이어갔다"며 "경기력을 높이려 체중을 10㎏이나 증량하면서도, 순발력과 민첩성 유지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해왔다고 한다"고 언급했다.<br><br> 또 "이제혁 선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을 펼쳐주리라 믿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r><br> 이어 이 대통령은 "스노보드는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에서도 메달을 기록하며 우리 겨울 스포츠의 새로운 주력 종목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 아울러 "이번 메달로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이후 8년 만에 '멀티 메달'을 기록했고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라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성과도 거둬 참 자랑스럽다"고 했다. <br><br> 이제혁은 8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9/AKR20260309062800001_01_i_P4_20260309103014235.jpg" alt="" /><em class="img_desc">李대통령 "이제혁 선수 투지에 아낌없는 박수"<br>[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em></span><br><br> se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전영오픈 결승서 왕즈이에 0-2 완패…36연승 마침표·2연패 도전 좌절 03-09 다음 산악스키 정재원 스프린트, 버티컬 종목에서 동메달 2개 획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