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타임지 "지금까지 연기 중 지수에 가장 잘 어울려..'월간남친', 女중심 로맨스 매력"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UZdVgR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9bb1e7d1b433604e44e887b2682295d96144ac144e48a1edc2e4f713bc3ab" dmcf-pid="0t71i4Nd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102628252pn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KFYxbiP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102628252pn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161db7d32d001226af14bb96b33c0460b3b02ab050381ff561335fc69d3731" dmcf-pid="pFztn8jJF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월간남친'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973a9f939a2e7a598ef7baee394ed0b057259acada3c74ee48263ea2f157845" dmcf-pid="U3qFL6Aiuu" dmcf-ptype="general">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넷플릭스 '월간남친'이 6일 공개 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상 세계에서 펼쳐진 데이트 장면은 짜릿한 도파민과 설렘을 선사했고, 사랑에 상처받았던 미래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을 통해 다시금 현실 사랑에 용기를 내는 이야기는 따스한 공감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f9612cc00ca0a82c9225b1c803093c34104e8bb3ac0a3e3b7ba5058ae06b38c" dmcf-pid="u0B3oPcn3U" dmcf-ptype="general">지수와 서인국의 로맨틱한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두 사람은 '혐관'으로 시작해 점차 서로를 신경쓰며 가까워지는 미래와 경남(서인국)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 설렘 지수를 높였다. 여기에 서강준, 이수혁을 비롯해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 이상이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속 연인들로 활약하며 실감 나는 데이트 장면을 완성했다. 미래의 전 남자친구 '세준' 역을 맡은 김성철도 현실 연애 에피소드를 그려내며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f34ef883fb5459db4af713657d0325a0a791e8834eb43ea1b06adbd29ce24a7" dmcf-pid="7pb0gQkLFp" dmcf-ptype="general">이에 국내외에서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해외 언론에서는 "이 작품은 '관심이 곧 가치가 되는 시대' 속에서, 그리고 끊임없이 많은 것을 요구받는 현실 속에서 여성들이 내리는 선택이 어떤 감정과 결과를 낳는지에 주목한다. …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지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이자 여성 중심 로맨스 장르의 매력을 보여준 '월간남친'은 충분히 즐거운 작품"(타임) "'월간남친'은 지수의 매력과 그가 경험한 다양한 데이트 시나리오로 다른 한국 로맨틱 코미디와 차별화를 보여준다"(디사이더) "서인국이 연기한 캐릭터의 등장은 K-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등장 장면 중에서도 상징적이다"(로튼 토마토) "많은 시청자들은 지수와 서인국의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며 호평했다. … 가상 연애라는 신선한 설정과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가 어우러지며, '월간남친'은 가볍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로맨틱 드라마를 찾는 시청자들에게 '꼭 봐야 할 작품'으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이코노믹 타임즈)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f643d8cfeea299282ec852c8e823f8ecdfe5e571e42fac9b77867ed6c453533" dmcf-pid="zu9UNMDgz0"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 서인국의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 dmcf-pid="q72ujRwaF3"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5억뷰 돌파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온다…안정환·권일용·곽선영·윤두준 4MC 출격, 27일 첫방 03-09 다음 ‘미쓰홍’ 하윤경 “고복희 산타모니카 안 가..도피 필요없기 때문” [인터뷰③]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