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vs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 26일 시작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3BzZ2u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000a0fe1302f8aaad1a30ac2f3179878d497a8094c3847539cb444d0e6584" dmcf-pid="pw0bq5V7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daily/20260309101545907fwga.jpg" data-org-width="658" dmcf-mid="3d9Q6ze4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daily/20260309101545907fw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38b90fba719893e41dd4f32e29ae8a8a6f4f8ff815bfa1e7113642ba266182" dmcf-pid="UrpKB1fzS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이자 하이브 자회사인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해지한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p> <p contents-hash="189ce852c00f438e827dc96de9477e5677446b851ebdf6a481c341aa70c8dbe2" dmcf-pid="u3dNgQkLSx"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6c62fe6b8035c18e4c17f6a48d2b567fb1f804692e6942792b37b6f38a0c9e26" dmcf-pid="70JjaxEohQ"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달 초 다니엘과 다니엘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총 431억원 규모의 위약벌금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다니엘 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해 대응 중이다.</p> <p contents-hash="6805f501f5267eb5d812f79c6980e9da91e9f1c06817c3cd5c5acafdfcc66d17" dmcf-pid="zpiANMDgSP" dmcf-ptype="general">다니엘을 비롯해 현 뉴진스 멤버인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지난 2024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efdefe76f784842f953a32b8f712facf8de6062fbaf5530da08d69c5aa778ed4" dmcf-pid="qUncjRwav6"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해 10월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다섯 멤버의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이를 통해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간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이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8739fe045f378182f27dfe181e05110ac6756a06f73ea16581077ee9ba445aca" dmcf-pid="BuLkAerNv8"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 중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고 다른 멤버 하니도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멤버 측은 항소도 취하했다.</p> <p contents-hash="6ded6538a6bcf245d68080c4861e25dc52fccc90482e2758e70403e9091fe794" dmcf-pid="b7oEcdmjW4" dmcf-ptype="general">다니엘 역시 하니, 민지와 함께 어도어도 돌아가겠단 입장을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상태였다. 하지만 어도어는 다니엘에겐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다니엘과 그의 가족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했다고 판단해서다. </p> <p contents-hash="604f685faa6891c83d7fbd25c3d0c2cc9708d431a4035eb497eabd0a2a26483c" dmcf-pid="KzgDkJsACf"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달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돼 응원하겠다"고 뉴진스 퇴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56efbc5506585590cd37238be918883047e491642b7aa658992fe05f198e2fe" dmcf-pid="9qawEiOc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2BNrDnIkh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디 vs 소유, 인기 누가 더 많을까…3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투표 시작 03-09 다음 박신혜의 오피스 코미디…'언더커버 미쓰홍' 12.4% 종영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