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미혼모 김미숙 役, 부담감 있었지만... 소중한 시간” (언더커버 미쓰홍)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nZHIFY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18d8598f1087452988140cb8dddf300921ee7beef0e66ce711118e685797d" dmcf-pid="WpL5XC3G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채영. (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01626604exrt.jpg" data-org-width="800" dmcf-mid="x8sKB1fz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101626604ex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채영.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ac954f4fac68d5ebf7e451d1fe523846dc8015d392c46a457843d27c76780" dmcf-pid="YUo1Zh0HET" dmcf-ptype="general">배우 강채영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462cd4f25326eef3d0e3c41536a41e9c46e0f65f650d37dbdbe6b4b16da6a7c" dmcf-pid="Gugt5lpXIv" dmcf-ptype="general">강채영은 9일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를 통해 “저희와 같이 울고 웃으며 함께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미숙이를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3fe98c755e830045b6bbd6a6748cdb469f84cc46f7164024ad75f8512f806a5" dmcf-pid="H7aF1SUZIS" dmcf-ptype="general">이어 “미숙이를 처음 만나 설레는 마음에 첫 촬영 전날 밤을 지새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라고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1cdee076d999eef4aeac22eb22a3e8062a4b36edc6f63e4e1d453271567a82c" dmcf-pid="XzN3tvu5El" dmcf-ptype="general">시대극에 미혼모라는 설정으로 촬영 전 부담감도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걱정하기도 했지만 든든한 301호 룸메즈와 사랑스러운 봄이 덕분에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763d29f9b8121888e2cbbed1e9f026383525e4e87bce6f661abce3032b1155" dmcf-pid="Zqj0FT71rh" dmcf-ptype="general">또한 “속 깊고 따뜻한 미숙이가 저에게 그래줬던 것처럼, 미숙이의 여정이 시청자분들께도 작게 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0083cf2478ef0137cc2edc614d9b31d4fcc13a2e8632119bd28326c5431828c" dmcf-pid="59E7UGb0mC"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대를 살아내고 견뎌냈던 모든 미스김들께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그리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 계신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저는 또 다른 작품에서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라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aae1795d5060a5c14aab2b1be409bb083845fe30b89100b73d64f062a5c23a4" dmcf-pid="12DzuHKpsI" dmcf-ptype="general">극중 강채영은 한민증권 마강지점 직원이자 301호 룸메이트 김미숙 역으로 분해 극의 한 축을 담당했다.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로서의 삶과 위기 속에서도 버텨내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현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극 후반부 펼쳐진 미숙의 서사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1215d753948a9436af4085d5406bf2445271cd7c067cef2d088bd9350ee2c71" dmcf-pid="tVwq7X9UDO"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꾸준한 화제 속에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FfrBzZ2uOs"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버추얼 그룹' 이세계아이돌과 맞붙었다…3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투표 시작 03-09 다음 라이즈, 42만 명 만난 新 공연 강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