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예상 못한 큰 사랑,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일문일답]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n4EiOc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7bb6099a5c29bd394e56fe9ad56d23660eb2c11b2bb962f735495ce3aef91" dmcf-pid="yh5hzZ2u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종영 소감 /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today/20260309100659989ryah.jpg" data-org-width="600" dmcf-mid="PssgWm5T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today/20260309100659989ry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종영 소감 /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3edc47483f47a77ee47276b72db14513c702c5a3894871673a5b4e049fada" dmcf-pid="Wl1lq5V7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a3b3d08f6c8a7cd7faf9c81717d577fbf64a6527f35a9b81a5bc7805ed23deb" dmcf-pid="YStSB1fzlS" dmcf-ptype="general">9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대체불가한 주인공 '홍금보'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박신혜의 종영소감과 일문 일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e5160bc848bf76ffc8e3580c12261c5cd68dbb0b18de04ca44524d9cd48ae3e" dmcf-pid="GvFvbt4qll" dmcf-ptype="general">먼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고 벅찬 마음을 전한 박신혜는 "이토록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고 행복이었다"며 "함께한 모두가 사랑받는 가운데 종영하게 되어 더욱 더 행복한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중간 중간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홍금보의 '본업 모먼트'를 살리면서도 장미의 풋풋하고 당찬 모습 또한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한 박신혜는 기억에 남는 명대사로 "안녕하세요 홍, 장미입니다. 올 해 스무살입니다"를 꼽았다. 극 중 홍금보가 본격적으로 위장잠입을 시작하는 장면들에 나와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대사였던 까닭. 이어 마지막까지 '언더커버 미쓰홍'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께는 "여러분의 큰 사랑을 받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진심 가득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c3bb1454cf7479d174d669eb624772aad3725075e100eb2542397c265b401b6" dmcf-pid="HT3TKF8BCh" dmcf-ptype="general">'닥터 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에 이어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최근작에서 거듭된 도전과 현명한 선택,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으로 흥행을 이끈 박신혜는 이 작품을 통해 또 한번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여의도 마녀 홍금보와 위장 잠입한 홍장미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며 물오른 코믹은 물론 멜로와 액션까지 적정한 온도의 완급조절 열연으로 박신혜 아닌 홍금보를 상상할 수 없게 만든 것. 차곡 차곡 쌓아올린 탄탄한 연기력과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매 작품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하는 박신혜가 씩씩하게 걸어갈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0c7665ed64e21cc42e2193700b1b978387f6afe46894bb1beb606d95e02e89b" dmcf-pid="Xy0y936bWC" dmcf-ptype="general">'B'▲이하 박신혜 일문일답. '/B' </p> <p contents-hash="b27628deab82f8a82d088900453ccba2ff9fded9bd171fd7face942db76f2d0d" dmcf-pid="Zl1lq5V7SI" dmcf-ptype="general">Q. '언더커버 미쓰홍'이 16회의 대장정을 마쳤다. 종영을 맞는 기분이 어떤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e172633ad289794ac37256cbc8a0b59831b24e56b3c0bccf905ece8966c46cc0" dmcf-pid="5StSB1fzTO" dmcf-ptype="general">A. 먼저 '언더커버 미쓰홍'이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 무사히 종영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해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더커버 미쓰홍'은 정말 많은 배우분들과 함께한 작품이에요. 이토록 훌륭한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고 행복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두가 사랑받는 가운데 종영하게 되어 더욱 더 행복한 것 같아요.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a56236110dda445db3c1b49cbef30897224b474b28a4fd5c27e463522d889" dmcf-pid="1vFvbt4q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today/20260309100701253chlp.jpg" data-org-width="600" dmcf-mid="QeL8DnIk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today/20260309100701253ch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00e7a21ea5fd7a6e816371cdb55765c48e4169009171723771340aa75b21b4" dmcf-pid="tT3TKF8Bvm" dmcf-ptype="general"><br> Q. 여의도 마녀! 증권감독관 홍금보 그리고 도레미파솔~ 사랑스러운 스무 살 홍장미까지… 변화무쌍한 극 설정과 캐릭터를 연기함에 있어서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p> <p contents-hash="d4ea4174ebe60a56d39effb66dc954d255f6120558bfe681bd8c44151a3fb43c" dmcf-pid="Fy0y936byr" dmcf-ptype="general">A. 중간중간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오는 홍금보의 '본업 모먼트'를 살리면서도 장미의 풋풋하고 당찬 모습 또한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냉담한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스무 살 홍장미로 위장하면서 그 모습을 과장되지 않고 적정한 온도로 보여 드리는 게 가장 어려웠던 지점이었던 것 같아요. 연기하면서 장미의 모습을 너무 코믹하게 풀어내는 것은 아닐까 고민한 순간들이 있었는데 방송 후 시청자 분들이 그 장면들을 오히려 더 좋아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음)</p> <p contents-hash="b0dcc52997a43d0db8d2e750fd6b1be7cae545f5e89449f3ed69eb89bc24ce80" dmcf-pid="3WpW20PKvw" dmcf-ptype="general">Q. '언더커버 미쓰홍'은 301호 기숙사-위기관리본부-증권감독원까지 각 인물들의 빛나는 케미스트리가 화제를 모았다. 현장에서의 호흡과 기억에 남는 장면을 이야기한다면? </p> <p contents-hash="21af91d860588103ea8c5ebddbd914f0cec401da19f1fb2d4f48354bbe928b3b" dmcf-pid="0YUYVpQ9SD" dmcf-ptype="general">A. 이번 작품은 정말 많은 배우분들과 함께 했는데 작품을 통해 좋은 배우분들과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행복한 현장이었습니다. 노련미 가득한 선배님들, 에너지와 아이디어가 넘쳤던 후배님들까지… 함께 연기하면서 대본 속 캐릭터들이 적재적소에서 살아 숨쉰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매 장면 연기할 때마다, 모든 박자가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 장면도 하나만 꼽기는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301호 기숙사 그리고 위기관리본부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 곳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p> <p contents-hash="c857cc26e3f7b0459238b8b928e651c65ca941f5db9e07c419dfc1378ce2cbd1" dmcf-pid="pGuGfUx2vE" dmcf-ptype="general">Q. 박신혜 배우에게 가장 인상적인 극 중 명대사를 하나만 꼽는다면?</p> <p contents-hash="40e4abf29a52d186d51de80867b113894db964ba4b007820c1995c3df7c2806e" dmcf-pid="UH7H4uMVyk" dmcf-ptype="general">A. "안녕하세요 홍, 장미입니다. 올 해 스무살입니다" 이 대사를 꼽고 싶습니다.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본격적으로 위장잠입을 시작하는 장면들에 나온 대사인데요.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대사였던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 <p contents-hash="bf491775fb5824fe0f91293d5f671c29e2bd3fca72056c2d556175f6f6564526" dmcf-pid="uXzX87RfWc" dmcf-ptype="general">Q. 방송 중 재미있게 본 댓글이나 기억에 남는 반응이 있는지</p> <p contents-hash="958a2be929f86de04b21c31e72e19db5e695c7574af57246aa803e70509c08b7" dmcf-pid="7PgProhDWA" dmcf-ptype="general">A. 모든 댓글이 감사하고 행복했지만 홍금보와 고복희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댓글들이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웃음) </p> <p contents-hash="445ad01016a298286e255ee7f7fbb6cf823e333133fbc2ad7556ca6cf518d939" dmcf-pid="zQaQmglwWj" dmcf-ptype="general">Q. 배우 박신혜에게 '언더커버 미쓰홍'은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지</p> <p contents-hash="94aed6b8da57356f71810be103d56101f2ef2c257da0a261b5179e54779dfa52" dmcf-pid="qxNxsaSrvN" dmcf-ptype="general">A 좋은 사람들을 만난 작품. 그래서 앞으로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소중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59c4d8e0fe5afd559842d7c8c785d65f0e03d07060130fbd2d64ac414d10e63e" dmcf-pid="BMjMONvmSa" dmcf-ptype="general">Q. '언더커버 미쓰홍'을 뜨겁게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p> <p contents-hash="98583a833c0e67c0048e4153b97697db5b514c766c73fb2e4d20be8ac1ada1c1" dmcf-pid="bRARIjTslg" dmcf-ptype="general">A 마지막까지 '언더커버 미쓰홍'을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큰 사랑으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2791c82bc9380d69e46fc42493f0e3900f29bc7cb2882e27f51f63a9b0e05601" dmcf-pid="KeceCAyOh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견이 새끼들 구해달라 불렀다…'TV동물농장', 하수구 유기견 가족 구조기 '최고 5.3%' 03-09 다음 이스트소프트, 한남대 학생 맞춤형 AI시스템 개발 착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