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역도선수들, 전국대회서 맹활약 작성일 03-09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이트진로·진안군청·순창군청 소속 선수들 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9/0008813906_001_20260309095925950.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춘계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하이트진로와 진안군청, 순창군청 소속 선수들이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역도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br><br>9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춘계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3월 3~6일)에서 하이트진로와 진안군청, 순창군청 소속 선수들이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br><br>여자일반부 57㎏급에 나선 신지혜(하이트진로)는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하며 3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팀 장은비 역시 53㎏급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모두 2위를 기록했다.<br><br>남자일반부에선 김정민(진안군청)이 75㎏급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2위를 차지해 3개의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정민과 같은 체급에 나선 장서진(순창군청)은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3개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수민(순창군청)은 95㎏급에 출전, 인상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태건 전북역도연맹 회장은 "선수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북 역도가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중국 왕즈이에 져 전영오픈 2연패 불발 03-09 다음 스롱,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충격'…정수빈 16강행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