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장비 전문 기업 세기P&C, 강가율 등 KLPGA 선수 3명으로 골프단 창단 작성일 03-09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09/0003624034_001_20260309100510962.jpg" alt="" /><em class="img_desc">양서후(왼쪽부터), 이봉훈 회장, 강가율, 유다겸. 세기P&C 제공.</em></span><br><br>사진·영상 장비 전문 기업 세기P&C(회장 이봉훈)가 여자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9일 밝혔다.<br><br>세기P&C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강가율 , 양서후, 유다겸 등 3명으로 구성됐다.<br><br><!-- MobileAdNew center -->강가율은 2024년에 KLPGA투어에 발을 디뎌 올해까지 3년 연속 KLPGA투어에서 뛰고 있다.<br><br>양서후는 올해부터 KLPGA투어에 나선다. 유다겸은 드림투어에서 활동한다.<br><br>2024년부터 KLPGA 드림투어 대회와 선수들을 후원한 세기P&C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정규투어 선수를 후원하게 됐다.<br><br>세기P&C이봉훈 회장은 “세기P&C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각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 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전영오픈 2연패…韓 남복 40년만 쾌거 03-09 다음 프로배구 정규 라운드 막바지…선두·봄 배구 경쟁 치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