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만 찢어지자"…'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해체하나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2aDnIksk"> <p contents-hash="ddf6e1bc214de5af19e6e049fb79ab6e0659db51c080df1840a6a33b1a5cb72c" dmcf-pid="5eVNwLCEs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가 이나영, 이청아에 “우리 그만 찢어지자”고 전한며 세 사람이 해체 수순을 밟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1884b1a6fb1a0d2c1f256e284471c9b3b856022d61484ed958a55cf189627" dmcf-pid="1dfjrohD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095605685esco.jpg" data-org-width="670" dmcf-mid="X4KokJsA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daily/20260309095605685es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4b0755b80afce3ac374a2408f8af09fdeec4e4bb221741ddd5068d9baf7e64" dmcf-pid="tJ4AmglwEj" dmcf-ptype="general"> 9일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측은 본방송에 앞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풀려난 윤라영의 집에서 모인 3인방의 얼굴엔 기쁨이 아닌 심각한 표정이 담겨있다. 예고 영상에는 재판에 제출한 증거 영상에 대해 묻는 윤라영에게, 강신재가 답 대신 “우리 그만 찢어지자”라며 L&J 해체를 언급하는 장면이 담겼다. “윤변호사를 구하고 싶다면 기꺼이 지옥까지 와보라”는 백태주의 손을 잡은 강신재가 결국 친구들의 신념에 어긋나는 선택에 이들의 손을 먼저 놓기로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051a7df01b6d958b1d648fe69e99f27d648cd1b4154cecc20957f1c964d9b41c" dmcf-pid="FLPEIjTswN"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강신재(정은채)는 박제열(서현우) 검사 살해 혐의로 구속된 친구 윤라영(이나영)의 정당방위를 입증하기 위해, ‘커넥트인’ 어플의 설계자로 밝혀진 백태주(연우진)와 손을 잡았다. 박제열이 위협 사격을 하며 세 변호사를 폭행하고, 윤라영이 CPR을 시도하는 현장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녹화 영상을 백태주로부터 전달받아 증거로 제출한 것. 이로써 윤라영의 정당방위가 입증돼 풀려날 예정이다. 관건은 자유를 되찾은 윤라영을 비롯한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이 ‘커넥트인’ 이용자들을 법적 심판대에 올리고 처벌하는 일이지만 상황이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7d967f7f8bcee5a86e771c1888368a31eb81f41bb69468799d288b540efa44f" dmcf-pid="3oQDCAyOra" dmcf-ptype="general">백태주가 ‘커넥트인’의 설계자이며, 강신재가 그와 어떤 거래를 했는지 아직 모르는 윤라영과 황현진(이청아)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결정이다. 갑작스러운 해체 선언의 이유를 알 수 없는 두 사람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해일이 ‘커넥트인’ 가해자들의 변호를 맡은 이상, L&J가 더 이상 해일 아래에 머무를 수 없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나 L&J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던 강신재가 독립한 L&J에 함께하지 않겠다는 상황 역시 윤라영과 황현진에게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강신재답지 않은 선택 앞에서 윤라영은 “너를 이렇게 잃을 거라곤 상상해 본 적 없다”라며 원망 섞인 심정을 토해낸다. 과연 윤라영과 황현진이 강신재의 이상 행보의 이유를 찾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위기에 놓인 L&J가 다시 하나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c7482fa2f47ed85830e345e666fa4ec6a9868578989f0b84be4d717e9bede49" dmcf-pid="0gxwhcWIE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강신재가 백태주와 돌이킬 수 없는 거래를 하면서, 오늘(9일) 방송에서 윤라영과 황현진에게 이별을 고한다. 과연 이 선택이 20년을 넘게 이어온 세 사람의 우정의 끝이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cdcf3162e3bda0619dab9c66bcd31363d8f6a9e1e049b38cb06b3e57c945bf" dmcf-pid="paMrlkYCIo"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11회는 9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UNRmSEGhs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부부 "스킨십 안 한 지 오래" 03-09 다음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3월 만에 부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