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의 뉴스브리핑’ 3월 만에 부활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g77X9U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22427f9d1b6e31b1fae2fd5ad7b56ed924ed0d68bae704ff6b55e7f18bc78" dmcf-pid="1es66ze4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영진의 뉴스브리핑’ 3월 만에 부활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095702234neno.jpg" data-org-width="680" dmcf-mid="ZBnppYB3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095702234ne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3월 만에 부활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d4e7eb45f43141e347116c5a7eb503bd0d8f820bf0256541138c04fe90be0b" dmcf-pid="tdOPPqd8La" dmcf-ptype="general">평일 오후 심층 정치·시사 토크 프로그램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3년 만에 부활한다. 주영진 앵커는 전임 편상욱 앵커의 배턴을 이어받아 9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0086c485ee25699ebd289e87a47d5420c11608fef1b6db6e2fc9d8b05592d456" dmcf-pid="FJIQQBJ6Rg" dmcf-ptype="general">2023년 3월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뉴스브리핑’을 떠난 주 앵커의 복귀는 3년 만으로, 그는 최근까지 SBS-러브 FM ‘주영진의 뉴스직격’을 진행해왔다. 2016년 4월부터 2023년 3월까지 7년간 ‘뉴스브리핑’을 이끈 주 앵커는 예리한 통찰력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 본질과 핵심에 다가서려는 끈기 있는 자세로 정국과 시사 현안을 분석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왔다.</p> <p contents-hash="e1de2326f6d15eb408754512a2c2dfe83c84ec4c6c2e4c9883bad1374de72867" dmcf-pid="3iCxxbiPdo" dmcf-ptype="general">주 앵커가 방송을 맡은 2016년~2023년 대한민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국으로 시작해, 두 차례의 대선과 한차례의 총선, 전국동시지방선거 등이 치러진 정치적 격랑의 시기였다. 2018년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2020년~2023년 코로나 팬데믹 등 굵직한 이슈들이 연이은 가운데 주 앵커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언론 본연의 균형을 유지했고,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타 채널을 압도했다. </p> <p contents-hash="e88ac9a1a7d108e5cd7d1cf021a1d6d4afacb08022fae5960636843107b146ff" dmcf-pid="0nhMMKnQnL" dmcf-ptype="general">새 프로그램에서 주 앵커는 여야 의원들, SBS 논설위원과 정국 현안을 다각도로 분석해 그 이면에 담긴 정치의 속살을 시청자들에게 쉽게 풀어 전달할 계획이다. 또 정치·사회·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관심 인물들을 인터뷰해 당사자들이 평소 밝히기 어려워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시청자 앞에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e59b1853a6d0c38c6136e0c30aef28f7127a6adf63a6c5b8c9c00d079b77cf" dmcf-pid="pLlRR9Lxnn" dmcf-ptype="general">한편, 주영진 앵커는 “누구의 편에 선 진영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정하고 충만한 방송, 그러면서 시대의 흐름과 함께 하는 기민함을 놓치지 않는 편안하고 즐거운 뉴스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8aadb237d44d59f171d374423eccbc2a3332b48c1ee753d8b3a9259b6b7132c" dmcf-pid="UoSee2oMRi" dmcf-ptype="general">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ugvddVgRiJ"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그만 찢어지자"…'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해체하나 03-09 다음 임기 중 집 판 이재명 대통령..'PD수첩', 現정권 부동산 대책 심층 취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