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중앙 부처·지자체에 AI협업도구 ‘두레이’ 공급 작성일 03-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행정망존에 관련 인프라 구축<br>상반기 중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에 두레이 연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ZV6ze4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c170628b68912ab9bf51a1ba8f81dbfa15d674d80014969d533927074e69f" dmcf-pid="VNolyrZ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eouleconomy/20260309094829281ddij.png" data-org-width="620" dmcf-mid="9tZV6ze4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eouleconomy/20260309094829281ddi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aef8a4d6db1ee1e6cceed135f73a0b58d4547a61d4d3bb51588df4d21e36f5" dmcf-pid="fjgSWm5TTz" dmcf-ptype="general">NHN두레이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의 민관협력(PPP) 행정망존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행정기관에 올인원 인공지능(AI) 협업도구 ‘두레이(Dooray!)’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4df6eb4a6d32a41c1c17bb3a8aaba86315ea137df830c6fe584865061d5117f" dmcf-pid="4AavYs1yT7"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기존 NHN클라우드의 판교 데이터센터(NCC1)를 통해 공공·금융·민간 고객사에 공급하던 두레이를 행정기관에도 공급하고자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NHN클라우드 기반 행정망존에 관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국가정보원의 보안성 검토 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 중 각 행정기관에서 두레이 도입이 가능해진다.</p> <p contents-hash="ece94df90cc5fb367085425d0967f2d87a228a723259cefaf4e0fb1c2a8f2c41" dmcf-pid="8cNTGOtWlu"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를 비롯해 업무, 드라이브, 위키 등 프로젝트 기능들과 AI 기능까지 통합 제공하는 차별성과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CSAP) 표준 인증, 국제 클라우드 보안 인증인 CSA STAR의 최고 등급 GOLD 취득 등을 통해 입증한 강력한 보안성을 앞세워 공공시장을 공략해왔다. 그 결과 현재 150여 곳의 공공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 공공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협업 플랫폼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a9dc48289800233b66b41841fb0ef509be879715809ecf09114afec0d15225a" dmcf-pid="6kjyHIFYhU" dmcf-ptype="general">또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용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을 통해 충청북도 및 산하 7개 지자체와 하남시, 구리시 등을 포함해 총 10여개 지자체에 두레이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NHN두레이는 그간 행정망의 제도적·기술적 한계로 SaaS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자체들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향후 더 많은 행정기관의 업무 효율화를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019ad76ffa5b4cb517aa00646a05515054660ee3fc120d007e7e80400292760" dmcf-pid="PEAWXC3GTp" dmcf-ptype="general">특히 두레이의 다양한 협업 기능과 연동된 멀티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Dooray AI’는 행정기관 내 반복 업무의 공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공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a2c23cbad8eba7c9757d95e685467f1f88696eaa3e8512f63f59011df008a3b" dmcf-pid="QDcYZh0Hl0"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 완료 이후 상반기 중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에도 두레이를 연동할 계획이다. 대구센터 PPP 행정망존에 구축된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은 행정기관이 자체 업무공간 내에서 여러 민간 SaaS 솔루션을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공간이다. 연동이 완료되면 행정기관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두레이를 도입해 업무 방식을 최적화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863b3a865a72fc1e2032638e01bb61366200e88904259e3a68912938ff6386c" dmcf-pid="xmDXtvu5h3" dmcf-ptype="general">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공공과 금융 영역에서 업무 환경 혁신을 지원하며 각 시장을 선도해온 NHN두레이가 이제 중앙 부처와 지자체 등 행정기관으로 그 영역을 본격 확대하고자 한다”며 “보안이 최우선인 시장에서 성능과 효용성을 이미 입증한 만큼, 행정기관을 대상으로도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71381e6cdef7c87000dfbada2dc599ac04833b08a65bf8675b4f381378263f" dmcf-pid="yKqJoPcnlF"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봇용 전고체 띄우고 화재 AI로 잡고…삼성SDI, 인터배터리서 초격차 혁신 과시 03-09 다음 왕 즈이 상대 10연승 마감 안세영, 전영오픈 준우승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