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꽃분이 이어 이주승 반려견 비보에 슬픔.."둘이 잘 만났지" 작성일 03-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6zKF8B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b719e44b043eff5881c7a1a20f564897162ea6d9a5955801038d007421202" dmcf-pid="F9Pq936b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094602948gkla.jpg" data-org-width="650" dmcf-mid="1DCADnIk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094602948gk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bfd01aad07d02f23ee34ef6c0e32ca96abbe59815370d5e4edc6c592503d9f" dmcf-pid="32QB20PKTY"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구성환이 자신의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후 이주승의 반려견 코코의 비보까지 접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01e0890a81cb0ff3fa2abdcac3f811b11d70373777a0870230393b0387f7239" dmcf-pid="0VxbVpQ9hW"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코코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라는 글과 함께 코코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914115b34cb12edc09d6e80e6b7674a4564e2435fcb9d4bc621d08218b1edfb" dmcf-pid="pfMKfUx2C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둘이 잘 만났지. 니 둘 너무 보고싶다"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c5fe4a2e2635d1eda421b31e24b68932d50cd5978dc821813415fa0df7e2034" dmcf-pid="U4R94uMVST" dmcf-ptype="general">이주승은 8일 SNS를 통해 “오늘 새벽 11살인 코코가 하늘나라에 갔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c6648d0a77957b9c790a4b694db12afa4373662bb2e2a5ee6db34a87198455e" dmcf-pid="u8e287Rflv" dmcf-ptype="general">그는 “코코야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너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그동안 많이 사랑받아왔는데,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이 죄송하다.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놀 거라고 생각한다. 마음속으로 추모 한 번만 부탁드린다"고 슬픔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53cc0516001aed4a8c773189463dc724413e4d3a62af3330eb47e192b0d68f" dmcf-pid="7xn8xbiPyS"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구성환은 지난달 반려견 꽃분이의 비보를 전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내 딸이자 여동생 내짝궁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라며 “그동안 꽃분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마음 잘 추스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c090ac0cc569f2825c3481d75b2494a680aae7945d700a54d276291bc4cb6967" dmcf-pid="zML6MKnQyl"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예술영화관협회어워드 대상에 '서부지법 사태' 정윤석 감독 03-09 다음 ‘아너’ 정은채, L&J 해체 제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