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땅부자' 60대 男이 범인? 연쇄 살인 사건 CCTV 보니.. ('스모킹 건')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wVhcWIyw">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2XrflkYC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2e50d5adb1945da6ee7350c308a51bce24daad9c6a71571463fba27ad7f15" dmcf-pid="VZm4SEGh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스모킹 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093504719zxiu.jpg" data-org-width="800" dmcf-mid="KRPGJfa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093504719zx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스모킹 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891c0882d7ca6fc8efc22408d3a3b8690c24a48aabcbfa90cff5a526734577" dmcf-pid="f5s8vDHlTk" dmcf-ptype="general"> <br>'스모킹 건'이 한 시골 마을의 미스터리 사건을 추적한다. </div> <p contents-hash="6193b0debeaa665eb462e4acaf38df2107b4aa67ac515031f649a28b354abf8e" dmcf-pid="41O6TwXShc"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그 마을에서는 왜 사람들이 사라졌을 -강화 연쇄 실종 살인사건' 편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1c44ff5827975e5ea2e0c455180c4e5dd6062cdcefc0307482e34406cec8fa1" dmcf-pid="8BGLFT71vA"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 7월 31일 오후 10시, 인천의 한 경찰서로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땅을 팔기로 한 남자와 저당권 문제로 소송 중인 남편이 담판을 지으러 갔다가 연락이 두절 됐다는 것. 매도자는 강화의 소문난 땅 부자 권 씨였는데, 그를 만나고 사라진 사람만 이번이 무려 네 명이었다. '스모킹 건'은 그날 사라진 남자와 사람들이 사라지는 미스터리의 사연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72543ea8291eb7bff30ac6361e78321b28135b9181233cec39855f28c9406b53" dmcf-pid="6bHo3yztyj" dmcf-ptype="general">권 씨는 60대 초반의 자산가로 양식장과 횟집을 운영하며 부동산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경찰은 곧바로 권 씨를 불러 조사했지만, 그는 "우리 집에 왔다가 간 건 맞지만, 말다툼 하나 없이 웃으며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fffe036967e4f078b7b35817cfa407d37a5342b61ca3d2f8f62423f3be6085b" dmcf-pid="PKXg0WqFlN" dmcf-ptype="general">하지만 인근 CCTV를 분석한 결과 수상한 정황이 포착됐다. 강화의 한 풀밭에서는 급기야 실종된 남편의 소지품이 발견되기까지 했다. 이지혜는 "어떻게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이토록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가족이 얼마나 가슴 아팠을지 가늠이 안 간다"고 말을 잇지 못했다. 안현모는 "사람의 목숨을 마치 짐승 다루듯 한 범인의 태도가 기가 막힌다"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920345a52980ed05cff77bfea9976cfb92a479eaf67935977e24779c099428cc" dmcf-pid="Q9ZapYB3Ca" dmcf-ptype="general">당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서춘원 전 강화경찰서 강력팀장이 출연해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수사의 전 과정을 상세히 전한다. 또한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범행 과정에서 드러난 범인의 성향과 심리를 면밀하게 분석한다.</p> <p contents-hash="cdba28eb923c40db20dace2c58d846a75dbea2e90f1b7e90febffeab6b2a2da5" dmcf-pid="x25NUGb0hg"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윗, 황정민과 한솥밥 먹는다..샘컴퍼니 합류 [공식] 03-09 다음 [공식] 김다솜,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 종료…5년 동행 마무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