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맥그리거 OUT! '더블 타이틀전' 열리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UFC 백악관 대회 대진 작성일 03-09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토푸리아-게이치,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br>페레이라-간, UFC 헤비급 잠정타이틀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09/0004041994_001_20260309091108413.jpg" alt="" /><em class="img_desc">UFC 프리덤 250 메인이벤트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기대만큼 화려하지 않다!"<br> <br>큰 기대를 모았단 UFC 백악관 대회 대진이 공개됐다. 종합격투기(MMA) 팬들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더블 타이틀전으로 대회가 치러지지만, 슈퍼스타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는 게 중론이다.<br> <br>UFC는 8일(이하 한국 시각) UFC 백악관 대회 대진을 발표했다. 6월 15일 미국 워싱턴 D.C에 자리한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UFC 프리덤 250'을 개최한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br> <br>'더블 타이틀전'이 열린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메인이벤트에 선다.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을 가진다. UFC 페더급에 이어 라이트급까지 제패한 토푸리아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진 공백기를 딛고 강력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br> <br>UFC 헤비급 잠정타이틀전도 벌어진다.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을 제패한 알렉스 페레이라가 세 체급 도전에 나선다. 헤비급 강자 시릴 간을 상대로 헤비급 매치를 치른다. 페레이라는 존 존스와 슈퍼파이트를 기대했다. 그러나 존 존스와 맞대결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고, 대신 간과 대결해 세 체급 석권 기회를 잡게 됐다.<br> <br>기대를 모았단 '악마의 재능' 존 존스와 '악동' 코너 맥그리거의 출전은 불발됐다. 션 오말리-아이만 자하비의 밴텀급 매치를 비롯해 마우리시오 루피-마이클 챈들러 라이트급 매치, 보 니칼-카일 다우카우스 미들급 매치, 디에구 로페스-스티브 가르시아 페더급 매치가 확정됐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09/0004041994_002_20260309091108451.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09/0004041994_003_20260309091108506.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strong>◆ UFC 프리덤 250 대진</strong><br>[UFC 라이트급 타이틀전] 일리아 토푸리아 vs 저스틴 게이치<br>[UFC 헤비급 잠정타이틀전] 알렉스 페레이라 vs 시릴 간<br>[UFC 밴텀급 매치] 션 오말리 vs 아이만 자하비<br>[UFC 라이트급 매치] 마우리시오 루피 vs 마이클 챈들러<br>[UFC 미들급 매치] 보 니칼 vs 카일 다우카우스<br>[UFC 페더급 매치] 디에구 로페스 vs 스티브 가르시아<br> <br>UFC 상위 랭커들이 많이 출전하지만, 전체적으로 대진 카드가 기대했던 수준에는 못 미치는 게 사실이다. 더 많은 타이틀전이 벌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아직 대회까지 3달 이상 남아 있어 또 다른 빅매치가 새롭게 들어갈 가능성은 열려 있다.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39세도 대표"…음성군청 30대 3명 정구 태극마크 뒤엔 '배고픈' 감독 03-09 다음 ‘신성’ 김윤지 “삼촌 금메달 땄어요”에 '영웅' 신의현 “내 한 풀어줬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