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터치 탑재 맥북 나온다…"명칭은 맥북 울트라" 작성일 03-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룸버그 통신 전망…기존 맥북 프로 아닌 새 제품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ZTAerNjx"> <p contents-hash="7298460c7c809a58d5b3e62a7f2f4a91bb15cac04d68848a072e5d8ba0634f27" dmcf-pid="KW6KXC3GkQ"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울트라’ 모델을 올해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ddc64dab019e2a752d88340c894f91a2430de560cfb9d311a561faee5329073" dmcf-pid="9YP9Zh0HkP"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통신은 8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맥북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파워온은 블룸버그 IT 전문기자인 마크 거먼이 운영하는 뉴스레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94d74b4ccc85fca98236e0cd87965b4636d724d659ea38e3af6b129a3d4a1" dmcf-pid="2GQ25lpX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5 프로, M5 맥스 칩 장착 14,16인치 맥북 프로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ZDNetKorea/20260309085925129eatf.jpg" data-org-width="640" dmcf-mid="9mej6ze4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ZDNetKorea/20260309085925129ea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5 프로, M5 맥스 칩 장착 14,16인치 맥북 프로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d0578d5aed56950229a8fdd50680028ad47d575887654dee7b8ef05683a01" dmcf-pid="VHxV1SUZc8" dmcf-ptype="general">그 동안 업계에서는 애플이 올해 4분기 ▲OLED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기능 ▲더 얇아진 디자인을 갖춘 M6 기반 맥북 프로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거먼은 해당 제품이 맥북 프로 후속 모델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제품군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4f40e9b9376a780f3b9e7e07e312a9c73a8c4e73a9e669102a41132052dc41" dmcf-pid="fXMftvu5j4" dmcf-ptype="general"><strong>“맥북 울트라, 새로운 프리미엄 모델…가격 높을 것”</strong></p> <p contents-hash="5d409b5fbead7c43036a4cfccce182b8922d6e329181289ea7902ff1a490b9ee" dmcf-pid="4ZR4FT71Nf" dmcf-ptype="general">그는 이 제품이 최근 발표된 M5 프로·M5 맥스 기반 맥북 프로의 후속 모델이 아니라 ‘맥북 울트라’라는 새로운 최상위급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현재 판매 중인 M5 맥북 프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상위에 위치하는 프리미엄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f9a7a4e083af1ebc9d6bfe9bb880a52fbcc4b851fd3aab25b5a8edf0a1e5a72f" dmcf-pid="85e83yztAV" dmcf-ptype="general">가격 역시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거먼은 애플이 2017년 아이폰X와 2024년 아이패드 프로에 OLED 디스플레이를 도입하면서 제품 가격을 약 20% 인상했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맥북에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경우 유사한 수준의 가격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맥북 프로 라인업이 더욱 프리미엄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d7f64aa391c53039636516ab4d1b3dac3e6ceab00fd2c8838b20f46fd2093" dmcf-pid="61d60WqF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맥북 네오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ZDNetKorea/20260309085925349kdxu.jpg" data-org-width="640" dmcf-mid="VGdAPqd8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ZDNetKorea/20260309085925349kd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맥북 네오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fd9cbdbeab3bf681b284069452217bb502d00e333d15bf8c284349611209a" dmcf-pid="PtJPpYB3a9"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러한 전략이 애플의 전반적인 제품 라인업 확장 전략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애플은 최근 599달러라는 전례 없는 가격의 ‘맥북 네오’를 출시해 저가형 윈도 노트북과 크롬북 시장을 공략하는 등 보다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고급 제품군에서도 더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을 선보이며 시장을 세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a0aae0d5680df7ed3042c3314b0a8a738a07d3ab7fa66f858537b93ea217e3e" dmcf-pid="QFiQUGb0NK" dmcf-ptype="general"><strong>애플, 프리미엄 제품 강화…에어팟</strong><span rgb51="rgb(51,">·</span><strong>아이폰에도 적용</strong></p> <p contents-hash="7ab22ab3487796e1538cb1f20b204d8508f6b3df8120c15c63d64d4d585b820d" dmcf-pid="x3nxuHKpab"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약 2000달러 가격대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은 대형 내부 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 아래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에어팟 프로보다 더 높은 가격대의 새로운 에어팟도 개발 중이며, 이 제품은 컴퓨터 비전 카메라를 통해 시리에 시각 기반 지능 데이터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먼은 이들 제품이 각각 ‘아이폰 울트라’와 ‘에어팟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4d0a8c55606593a6cea432ef4a444637527cefe4d02900636fe59ad54795db" dmcf-pid="ynGlaxEoaB" dmcf-ptype="general">거먼은 애플이 기존 ‘맥북 프로’ 명칭을 유지할 가능성도 있지만, ‘맥북 울트라’라는 이름을 사용할 경우 제품이 라인업 최상위에 위치한다는 점을 보다 명확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제품이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3c128079957ce820b6779f20e5d7ae4a5f2e9d4ed929c1312a2621f5b5a1baeb" dmcf-pid="WLHSNMDgjq"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DT, ‘인터배터리 2026’서 배터리 공정·R&D 두 축 겨냥…실시간 이물 분석 솔루션과 양자 클라우드 전면에 03-09 다음 전세계 프로젝터 2대 중 1대 '엡손'…캠핑·차박부터 홈파티까지 "일상 바꾼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