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봤지? 지금은 과학전…R&D 석사장교 2기생 뽑는다 작성일 03-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10일까지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접수<br>역량개발비 월 90만원, 최대 4학기 지원…25명 모집<br>성별 제한 없이 25명 선발…예비 석사 후보생은 12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2FXC3G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703c165cad7580576accd656e3ffa5117914022fcdc5dfab0688564a27fac" dmcf-pid="03XODnIk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10일까지 '제2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과학기술전문사관 홈페이지)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is/20260309090145722abae.jpg" data-org-width="720" dmcf-mid="Fz3vIjTs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is/20260309090145722ab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10일까지 '제2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과학기술전문사관 홈페이지)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eba176cbb59ebc1ab5a9235480b509c07016b7790e197b7aa7180833e32b6" dmcf-pid="p0ZIwLCE1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정부가 국방 연구개발을 이끌 최정예 과학기술 인재를 선발한다. 4학기 양성과정을 거쳐 졸업 후 중위로 임관, 국방과학연구소 등에서 복무하는 절차다. 올해는 예비 석사 후보생도 처음 모집한다.</p> <p contents-hash="ec1052eb786b46abb37fc29b0aa835c6a1eadebabc7034473ebc0f6e6d8a632e" dmcf-pid="Up5CrohD5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10일까지 '제2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09ce467287b0637addcb2a3924b38acafb66e41c6c9aade4fa3872231a6be6d" dmcf-pid="uU1hmglw1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전문사관은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를 국방 과학기술 분야 전문인력으로 양성해 첨단 무기체계와 장비, 첨단 기술을 연구하도록 하는 제도다. </p> <p contents-hash="00c2625aaebb053d774ea8e73e5a5ddb33452feed4552358a7e05768b13ca0ce" dmcf-pid="7utlsaSrGW"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국방부는 우수한 이공계 학생을 선발해 후보생 양성 과정을 거친 뒤 현역 장교 신분으로 국방과학연구소 등에서 국방 연구 개발을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모집 범위를 학사급에서 학·석사급으로 확대하고, 지난해 제1기 석사 후보생 15명을 선발했다.</p> <p contents-hash="4cc273b24bdc868bc5abd5b638e1ab227ccb0e91c56c2c704617967e5729b20f" dmcf-pid="z7FSONvmYy" dmcf-ptype="general">선발 후보생은 석사과정 재학 중 국방현장 실습교육 등 양성 과정을 거치고, 월 90만원의 전문역량개발비를 학위 취득까지 최대 4학기 지원받는다. 학위를 취득한 뒤에는 8주간 군사훈련 이후 연국개발 장교(과학기술전무사관) 중위로 임관,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연구개발 기관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p> <p contents-hash="12e285c62bbb82cab3fbd3594cc7a55da62d0eb66c923959a5d41f1c97c37290" dmcf-pid="qz3vIjTsYT" dmcf-ptype="general">올해는 성별 제한 없이 25명을 선발한다. 전국 이공계 대학원 석사과정생 중 올해 3월 제1학기 재학생 또는 올해 9월 제2학기 복학 예정자가 대상이다. 모집 계열은 기계·항공, 전기·전자·컴퓨터·인공지능, 기타 이공계 및 자연계열(재료, 화공·고분자·에너지, 물리, 화학·생명과학)이다.</p> <p contents-hash="fbb04ab1df070531c16f589308750b5f11fd5b6b5b8ec2d108bea087e7e8bc19" dmcf-pid="Bq0TCAyOtv" dmcf-ptype="general">석사 과정 진학을 계획하는 이공계 4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예비 석사 후보생도 올해 처음 모집한다. 예비 석사 후보생으로 선발된 뒤 이듬해 석사 과정에 진학하면 자격 심사를 통해 석사 후보생으로 최종 확정된다. 이공계 학부생이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 병역 이행을 미리 계획하고, 국방 과학기술 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제도다.</p> <p contents-hash="6ad855edad46c37e2591528362461d4739f93a4a03cf70dd4c320a8be57bf7cd" dmcf-pid="bBpyhcWIGS" dmcf-ptype="general">제3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예비 석사 후보생은 성별 제한 없이 12명을 선발한다. 전국 이공개 대학 4학년 학생 중 내년 3월 석사 과정 진학 예정자가 대상이며, 모집 계열은 석사 후보생과 동일하다.</p> <p contents-hash="c2f5aae3187ad6308b552697e5a41e4ece5434d305e9b98fc1fb5522810cca2c" dmcf-pid="KbUWlkYC5l" dmcf-ptype="general">이달 중 주요 권역별 모집설명회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e88802a3cc1ecc9588ce0dacb223bfdab3e173911000efcbfd7409ec82183d8d" dmcf-pid="9KuYSEGh1h" dmcf-ptype="general">이준배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이공계 인재가 첨단 무기체계와 장비를 연구하며 국방 과학기술 분야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우수한 이공계 학생이 과학기술전문사관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9f5577ed57c9ac837a716d3f6db2bf502d57af8a0c4f402885291692a2f45f" dmcf-pid="297GvDHlGC" dmcf-ptype="general">전준범 국방부 인공지능정책기획국장은 "국방과학연구소와 같은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기관에서 복무하며 연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창업지원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의 방산 스타트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3adfc1d828aca057df9b93a7a2e7865ab2b2bc720f03d336ce3f7d45566554" dmcf-pid="VOEdQBJ6GI"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 프로젝터 2대 중 1대 '엡손'…캠핑·차박부터 홈파티까지 "일상 바꾼다" 03-09 다음 韓 국방 R&D 미래 이끈다…‘과학기술전문사관’ 후보생 모집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