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팀, 나란히 아쉬운 패배[패럴림픽] 작성일 03-09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9/0008813639_001_20260309085315150.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컬링 혼성팀(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코르티나=공동취재단)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믹스더블과 혼성팀이 나란히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br><br>남봉광(45·경기도장애인체육회)-방민자(64·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양희태(58·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이현출(40·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차진호(54·경기도장애인체육회)로 구성된 혼성팀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3차전에서 5-7로 패했다.<br><br>1차전서 라트비아에 10-2 승리, 2차전서 스웨덴에 6-8로 졌던 한국은 1승2패가 돼, 영국·라트비아·미국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br><br>앞서 열린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는 라트비아 폴리나 로즈코바-아그리스 라스만스를 만나 4-5로 졌다. <br><br>3승3패가 된 한국은 영국·일본·라트비아·미국의 4개 팀과 동률이 됐다. <br><br>준결선에 오르려면 에스토니아와의 최종전서 승리한 후 다른 국가 결과를 봐야 한다. 관련자료 이전 해안도로 달리며 봄기운 만끽…'MBN 블루레이스 거제' 성황 03-09 다음 '2인자' 왕즈이에 우승 내준 안세영 "오늘 패배 절대 잊지 않겠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