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불발…"더 강해질 것" [소셜픽] 작성일 03-09 22 목록 <!--naver_news_vod_1--><br>우승 트로피가 아닌 은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br data-pasted="true"><br>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 2연패를 노리던 안세영이 결승전에서 졌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 버밍엄에서 경기를 즐겼지만 졌습니다. 부모님, 많은 친구들과 팬들에게 미안합니다. 더 강해져서 코트로 돌아오겠습니다.]<br><br>한국 여자 단식 최초의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한 안세영은 중국의 왕즈이에게 0-2로 패했습니다.<br><br>지난해 10월부터 이어온 연승 행진도 36에서 마침표를 찍었는데요.<br><br>세계배드민턴연맹은 왕즈이가 "마침내 막을 수 없었던 안세영을 꺾었다"라고 평가했고, 안세영도 박수와 미소로 축하했습니다.<br><br>이런 가운데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는 전영오픈 2연패에 올랐습니다.<br><br>1985년, 86년 김문수-박주봉 조 이후 40년 만의 대기록인데요.<br><br>더욱이 대표팀을 이끄는 박주봉 감독은 선수로서, 또 지도자로서 전영오픈 2연패를 일궈냈습니다.<br><br>[화면출처 인스타그램 'allenglandofficial']<br> 관련자료 이전 '이럴수가' 안세영 韓 단신 최초 전영오픈 2연패 실패, 36연승도 마감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다짐 03-09 다음 차세대 스타 정수빈, LPBA 월드챔프십 16강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