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타 정수빈, LPBA 월드챔프십 16강行 작성일 03-09 2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김가영은 3차전에 진출 여부 걸려</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09/0002610267_001_20260309084508670.jpg" alt="" /></span></td></tr><tr><td>정수빈이 집중한 채 샷 준비를 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LPBA 여자 프로당구의 차세대 아이콘 정수빈(NH농협카드)이 시즌 왕중왕전 월드챔피언십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16강에 진출했다.<br><br>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정수빈은 조별리그 H조 승자전에서 김상아(하림)를 세트스코어 3:2로 잡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세트스코어 0:2로 밀리던 상황에서 3세트를 내리 따내며 경기를 뒤집는 괴력을 밣휘했다.<br><br>여자 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 우승 후보로 꼽히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은 B조 패자전에서 스롱이 이신영(휴온스)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배, 2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br><br>이번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는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로 변경, 2패를 할 시 곧장 대회에서 탈락하게 된다. 1차전에서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크라운해태)에 세트스코어 2:3으로 덜미를 잡힌 스롱은 패자전마저 넘지 못했다.<br><br>시즌 랭킹 1위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은 A조 승자전에서 한지은(에스와이)에 세트스코어 1:3으로 밀려 최종전으로 향했다.<br><br>이 밖에 김세연, 차유람, 임정숙, 백민주, 이우경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br><br>대회 4일차인 9일에는 PBA 조별리그 승자전/패자전이 진행된다. 승자전에서 승리한 선수는 16강에 직행, 패자전에서 패배한 선수는 대회 일정을 마감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불발…"더 강해질 것" [소셜픽] 03-09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연대로 이룬 정의로운 승리…12.4% 종영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