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베이징영화제 공식 초청…中 개봉 기대감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pKSEGh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29d397c52eca1b7aa42c76f4518c371f0b15e82a4306ff985e3baf98c3e51" dmcf-pid="KzU9vDHl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083628521cpfp.jpg" data-org-width="800" dmcf-mid="B7nc936b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lgansports/20260309083628521cp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f7e1a8009da26ca2fa0ac40d5e0aca233800818673a3b4c08436589dcf7877" dmcf-pid="9qu2TwXSwr" dmcf-ptype="general">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중국 베이징국제영화제를 찾는다. </div> <p contents-hash="a7369f6999d7232b0467a65529de3d0148e773dcc5395e0559eb6e6f59ce6ea2" dmcf-pid="2B7VyrZvrw" dmcf-ptype="general">9일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영화 ‘세계의 주인’은 오는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베이징국제영화제(Beiji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ontents-hash="5f711852d2608e772fe6e560ce2080880a5fef5c5ffd34f666735789863e711b" dmcf-pid="VbzfWm5TDD" dmcf-ptype="general">베이징국제영화제는 2011년 시작된 중국을 대표하는 국제영화제로, 상하이국제영화제와 함께 중국 영화 산업을 대표하는 양대 국제영화제로 손꼽힌다. </p> <p contents-hash="86f9efdb728fa9745465afb021d12ed89922e6edbd6d04579c84941516e28e06" dmcf-pid="fKq4Ys1yOE" dmcf-ptype="general">베이징국제영화제 측은 ‘세계의 주인’에 대해 “윤가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여성적 시선으로 소녀들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세상이 그들을 규정하려 할 때,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되기를 선택하는 과정을 다정하면서도 힘 있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e7b758689d89939011b693d7589c10714b13cd4cdf2a66d38b64c8d84b17b33a" dmcf-pid="49B8GOtWEk" dmcf-ptype="general">이번 베이징국제영화제 초청은 한한령 이후 한국영화의 중국 진출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중국 배급사가 확정된 데 이어 이뤄진 또 한 번의 성과로, 현지 관객과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며 중국 개봉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564000bea83f64b7595df6c27685b2aee16a8faebc099caab93aad65f32918a" dmcf-pid="8317ONvmrc" dmcf-ptype="general">앞서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로베르토 로셀리니상 심사위원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중국 대표 영화 평점 플랫폼 더우반에서 9.0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8941b5eb4e08f1934560fcf911cc88f18a37c7077f52f52fe77813696fcb45a5" dmcf-pid="60tzIjTswA"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서수빈)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10월 개봉해 2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PpFqCAyOIj"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공연 성료…다음 행선지는 대전·서울 03-09 다음 “오디션 보는 기분”…‘조선의 사랑꾼’ 홍석천, 딸 상견례 앞두고 ‘초긴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