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얄미운 사랑’ 김재철, 김한민 감독 차기작 ‘칼:고두막한의 검’ 캐스팅 작성일 03-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deFT71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3a1c126cef0748cb0a9b3861f0406e0c99559380c39223db91bc54b35b550" dmcf-pid="ZYJd3yzt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재철. 사진 빌리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khan/20260309083702657hxke.jpg" data-org-width="900" dmcf-mid="HLFtkJsA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khan/20260309083702657hx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재철. 사진 빌리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4477af312f47a8dd1365c9a876852cc1312258f8c93d1907375e3c305e06a5" dmcf-pid="5GiJ0WqFFa"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철이 김한민 감독의 영화 ‘칼:고두막한의 검’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d6b6c322542e5c5387497dbffdb36377564db3561ae57d3c35a3b5bcbe7dbc1" dmcf-pid="1HnipYB3pg" dmcf-ptype="general">김재철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9일 “김재철이 2027년 개봉을 예정한 영화 ‘칼:고두막한의 검’에 야율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f1870ae241388b53633348d6636ec306f51040d523940b7c6b435da957739b" dmcf-pid="tI84Ys1yUo" dmcf-ptype="general">‘칼: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가 패망한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지난 3일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장정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4d2f7cc83c0fb2a5d5048796eb7eaf1fada4542cdf899deed12d602c2d3c1db8" dmcf-pid="FC68GOtW7L"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용의 출현’ ‘노량:죽음의 바다’ 등 액션 사극의 흥행작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20207년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베트남 등에도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4d4300836bf510d63128a49d3aee837a5fd2c31a8f34385188996d1a10fdeef" dmcf-pid="3hP6HIFYUn" dmcf-ptype="general">김재철이 맡은 이율은 거란의 전략가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장 무사다. 김재철은 냉철한 판단력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e925683345d03b0b559dd2b7834187095c51d2e2328bb969f50f2f872b1fd83" dmcf-pid="0lQPXC3G3i" dmcf-ptype="general">2000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김재철은 영화 ‘바람’과 드라마 ‘하이에나’ ‘킬힐’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24년 영화 ‘파묘’에서 3대째 집안에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박지용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9f644036f74efa29ad5c4d4af8c52bccfab149aa8990648566da280b7dae65f" dmcf-pid="pSxQZh0HUJ" dmcf-ptype="general">이 역할로 2024년 서울국제영화대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지난해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는 은성그룹의 회장이자 재형(김지훈)의 배다른 형 대호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e1cce0276cbdf650d06a86efce2d3a385d86b3a146bc0307da5470f8621a47f" dmcf-pid="UvMx5lpXpd" dmcf-ptype="general">김재철은 영화 말고도 올해 공개될 예정인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수정(조여정)의 전남편이자 딸의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보성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uTRM1SUZUe"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격적 변화 03-09 다음 밤에 더 아픈 어깨 통증 ‘오십견’, 억지로 움직여도 괜찮을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