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특급' 스롱,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작성일 03-09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9/0001338681_001_2026030908370914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스롱 피아비</strong></span></div> <br>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프로당구 시즌 왕중왕전 조별리그에서 조기 탈락했습니다.<br> <br> 스롱은 어제(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왕중왕전 'PBA-LPBA 월드챔피언십' B조 패자전에서 이신영(휴온스)에게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완패했습니다.<br> <br> 앞서 1차전에서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크라운해태)에게 2대3으로 덜미를 잡혔던 스롱은 어제 경기마저 내주며 종합 전적 2패로 대회 일정을 마감했습니다.<br> <br> 시즌 랭킹 1위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은 A조 승자전에서 한지은(에스와이)에게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해 16강 직행에 실패했습니다.<br> <br> 최종전으로 밀려난 김가영은 내일(10일) 김진아(하나카드)와 16강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칩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9/0001338681_002_20260309083709411.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6강에 합류한 정수빈</strong></span></div> <br>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은 H조 승자전에서 김상아(하림)를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는 3대2 대역전극을 펼치며 조 1위로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김세연(휴온스) 역시 강지은(SK렌터카)을 3대1로 제압하고 16강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또 차유람(휴온스), 임정숙, 백민주(이상 크라운해태), 이우경(에스와이)도 나란히 16강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 <br> 대회 나흘째인 오늘(9일)은 오후 2시부터 네 차례에 걸쳐 16강 직행과 탈락이 걸린 남자부 PBA 조별리그 승자전 및 패자전이 열립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공백기 지운 서승재-김원호, 40년 만에 '남복' 전영 오픈 2연패 달성 03-09 다음 ‘자숙 끝 정면돌파’ 배성우, ‘끝장수사’ 메인 포스터 장식…4월 2일 개봉 확정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