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2연패‥박주봉·김문수 이후 40년만 작성일 03-09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09/0001484800_001_20260309081112126.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황금콤비' 서승재와 김원호</em></span><br>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선수가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역사적인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br> 서승재-김원호 조는 결승에서 세계 2위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위익 조를 상대로 1게임을 3점차로 내줬지만 완벽한 경기력으로 단 한 차례의 리드도 내주지 않고 2게임을 21대12로 따낸 뒤 마지막 3게임에서 16대15, 한 점 차 뒤진 상황에서 3연속 득점으로 분위기를 가져와 결국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 대회 2연속 정상에 오른 서승재-김원호 조는1986년 박주봉-김문수 조에 이후 우리 선수론 40년 만에 남자복식 2연패에 성공했습니다.<br><br> 3년 만에 전영오픈 우승을 노린 여자 복식 세계 랭킹 4위 백하나-이소희 조는 중국 세계 1위 조에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카이랩스, 높아진 거래소 문턱 넘을까...주목할 포인트는 03-09 다음 빙속 박지우,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19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