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서 2연패 달성 작성일 03-09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09/0001133158_001_20260309081610214.jpg" alt="" /><em class="img_desc">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전영오픈에서 남자 복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최종 승리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사진은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지난해 12월22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인터뷰 한 모습.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전영오픈에서 남자 복식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br><br>서승재-김원호는 지난 9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조 아론 치아-소위익(말레이시아) 조를 2-1(18-21 21-12 21-19)로 승리했다. <br><br>세계 랭킹 1위인 서승재-김원호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2연패 기록은 박주봉-김문수 조가 1985·1986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40년 만이다.<br><br>서승재-김원호는 이날 1세트에서 리드를 내준 후 18-21로 졌다. 하지만 2세트에서 반전됐다. 두 사람은 2세트에서 21-12 큰 점수 차로 이겼고 3세트에서는 7-12로 뒤지던 경기를 20-17로 역전하며 결국 승리를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좌절에 결국 '눈물'…'세계 2위' 왕즈이에 완패 03-09 다음 스롱,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김가영도 탈락 위기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