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엄마처럼 챙겨 준 박신혜, 호흡 최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3-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rgV6Ai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378735d0be3f5cdfede92ea7267e2863a6d3b9e66a71d2a0fa1a11831a4c5" dmcf-pid="PcAdq9Lx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daily/20260309080604788gact.jpg" data-org-width="658" dmcf-mid="8VaMuBJ6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daily/20260309080604788ga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851ef5761c64021fa36d8c34e8e27c97d3d8ea2e50dbc5fc5e0c04afce3c0" dmcf-pid="QkcJB2oMW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하윤경이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신혜에 대해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77bd56c07a74b17e3f3a9b1c79bb0bc5b589b8f7423f3f59b49ab8a90ccd7e" dmcf-pid="xEkibVgRT3" dmcf-ptype="general">지난 6일 하윤경과의 인터뷰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됐다. 하윤경은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e44f278e00ff437db30d8086ff7c74ea8c7c219a26d363d2f96bd002d4737f5" dmcf-pid="yz7ZrIFYyF"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5살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하윤경은 301호 기숙사 왕언니, 미국 이민을 꿈꾸는 기회주의자 비서 고복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ecd77bb55c6cc67be603b958fde583fcdfd5854518b5a2e018c54f474a11ffd7" dmcf-pid="Wqz5mC3Glt" dmcf-ptype="general">극 중 홍금보는 하윤경을 비롯한 301호 동료들과 함께 한민증권의 거대 악과 맞서 싸우며 끈끈한 여성연대 서사를 펼쳤다.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지켜보는 것도 시청자들에게는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하윤경은 박신혜와의 호흡에 대해 "신혜 언니와 너무 잘 맞았다"라고 운을 뗐다. "대사가 틀리지 않는 이상 대부분 한 테이크 만에 오케이가 날 정도였다. 다시 촬영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16dc3ac86caf728458c2f812e08fa542f824d39aa88c4ee98f1fa8e39d3b531" dmcf-pid="YBq1sh0HS1" dmcf-ptype="general">이어 하윤경은 "리허설을 따로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좋은 장면이 나왔다. 박신혜와 함께 촬영하는 날은 마음이 편한 날이었다"라며 "자유롭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어서 늘 기분 좋게 현장에 갔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2b1c194bd8ae4419441bc1ee56990c808a78c3051b6605a4b9ecab07465ccb4" dmcf-pid="GbBtOlpXy5" dmcf-ptype="general">두 배우의 호흡은 세세한 연기 디테일에서도 잘 맞았다고. 하윤경은 "내가 어떤 대사가 조금 걸린다고 느끼면 신혜 언니도 마침 같은 지점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 대사가 맞는지, 다른 방식이 더 좋은지 이야기할 때 서로 생각이 비슷했다"라며 "수정에 대한 합의도 굉장히 잘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ff89fd5640d762118b29e57d198ae294234c5c2f99a19ece0eeee3a557e89a" dmcf-pid="HKbFISUZvZ" dmcf-ptype="general">그는 극의 중심에 서 있던 박신혜의 에너지가 인상 깊었다고 말하며 "금보 캐릭터는 거의 모든 회차에 등장할 정도로 분량이 많아 정말 힘들었을 텐데도 현장을 잘 챙겼다. 그 와중에도 주변 배우들에게 힘이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는 그 에너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현장에서 더 웃기고 재미있게 하려고 했다. 그렇게 서로 힘을 주고받으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4cd9620c30ce2900088698156d34b51363626744481c3ac70f2cf914a5bd59" dmcf-pid="X9K3Cvu5lX" dmcf-ptype="general">또한 하윤경은 "신혜 언니가 나를 너무 재밌어해 줬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크게 웃어주고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줬다"라고 말하며 "맛있는 것도 자주 사 오고 항상 주변 사람들을 챙겼다. 정말 엄마처럼 다 챙겨주는 스타일이었다. 언니가 맛있는 걸 사오면 301호 친구들과 함께 '역시 최고다!'라고 외치며 고마워 했다"라고 박신혜에게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15a6d7d95fd4a887cf7b204dfe80d6fa8a9e27a3ee8c39fb0e89d253f28e65c" dmcf-pid="Z290hT71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c964d6214d778db8066b5e43427412e84fc933a0f484a90aed1122fc100c59f9" dmcf-pid="5V2plyztT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 <span>하윤경</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1fVUSWqFy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김준호 "아기 준비 중" (미우새) 03-09 다음 '미쓰홍' 하윤경 "여성들의 성장과 변화, 이 드라마의 주제"[인터뷰]③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