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요?" 문샤넬, 허영만 '장아찌 소개'에 역대급 말실수…배꼽 빠졌다 [백반기행]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4SacWI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b8be46f7ca3191c516acdc57ec805d8413f0536a3ce5eca35e64c428f75b6" dmcf-pid="4o8vNkYC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식객 허영만과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예원이 강원도 양구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080627399iydt.png" data-org-width="640" dmcf-mid="2ZD8FUx2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080627399iy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식객 허영만과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예원이 강원도 양구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5ca2ea6a0de592279f9acd223723d4982c0587065d0b1ded678da263bf8e85" dmcf-pid="8g6TjEGh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문샤넬이 '장아찌'를 '양아치'로 잘 못 알아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4e4ae97a8b232ff8511a39f5e56c6414a039cdb5c65954ff3bdece74cf014d4" dmcf-pid="6aPyADHlrr"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식객 허영만과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예원이 강원도 양구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bab1a130a53ab9f8a49d6ea16d616db06252d7b6c9286684a5f36b5cc7df808" dmcf-pid="PNQWcwXSEw" dmcf-ptype="general">5년 전 한국에 온 미국 출신 문샤넬은 이날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뜻밖의 예능감을 뽐냈다. 두 멤버는 시래기 정식을 맛보며 강원도 옥수수 무침 반찬에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c736862e728b96eb90d5c4d9fd45de10fbc7fb940eacc460835ed8c6e8ee8ef" dmcf-pid="QjxYkrZvsD" dmcf-ptype="general">이어 허영만은 생소한 망초 무침을 권하며 “난 이게 제일 맛있다. 망초 무침이다. 당연히 모를 거다. 망초는 망하는 풀이다. 번식력이 강해서 금세 퍼지고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없어서 망초라고 불렀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이를 맛본 예원은 “너무 맛있다. 시금치와 시래기의 중간 느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041ba9d3f33ecd5afa6bc6c71259aea113305b9382f4a35e20443f3a13a4c" dmcf-pid="xAMGEm5T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문샤넬이 한국 요리 이름을 오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080628720zhwp.jpg" data-org-width="640" dmcf-mid="VzQWcwX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080628720zh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문샤넬이 한국 요리 이름을 오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346ce6d49a232f30407923cf3ecb4e7051bd263a49b853d54f0ff63e67e95d" dmcf-pid="yUWezKnQmk" dmcf-ptype="general">이날 식사의 하이라이트는 양구의 별미인 멜론 장아찌였다. 숙성 전의 멜론을 따서 만든 이 이색 음식에 대해 허영만은 “오이보다 훨씬 단단하고 단맛이 많다”며 “한국은 장아찌라는 거 알죠?”라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108d7856ebed2bd3601c125f93709a16ee311059ba0441edd31848d17e916fe7" dmcf-pid="WHsV536bmc" dmcf-ptype="general">이에 문샤넬은 진지한 표정으로 “양아치요?”라고 반문해 허영만을 당황하게 했다.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문샤넬은 즉시 “죄송해요”라고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고, 허영만은 “아주 재미있었다”고 폭소하며 상황을 즐겼다.</p> <p contents-hash="6e03d6e5fc26d7f598ffce50ec2861fd440674b73b2529e1bca2f91fc8293cd0" dmcf-pid="YXOf10PKsA"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외국인인 문샤넬을 위해 “장아찌는 처음에 싱싱하면 먹을 수 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부패하지 않게, 보관하면서 오래 먹을 수 있게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 장아찌”라고 친절한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aa9999e9f94bdd4b5b27f21e1dac31a2c30308f7a0ffd132d4a10c899080a0" dmcf-pid="GZI4tpQ9wj" dmcf-ptype="general">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문샤넬의 순수한 모습이 강원도의 건강한 밥상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 2세 된 오정세, 치명적 권력 싸움 뛰어든다 (클라이맥스) 03-09 다음 ‘현역가왕3’ 최종회, 오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