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장인어른 된다?…생애 첫 상견례에 '발 동동'(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Kj8xEoTo"> <p contents-hash="652b32a2ee67f31182de1ea69395f2bfcfc48f7be15e611ab6f51adb533dc833" dmcf-pid="y9mplyztCL"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인 홍석천이 생애 첫 상견례를 위해 딸과 함께 기차를 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0ef4c1d8e752c7d39b1df4af6968b7cb783e1c064938a94f29ddea2bcff51" dmcf-pid="Wv6renIk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MBC/20260309080639315jpbw.jpg" data-org-width="900" dmcf-mid="QjNHDs1y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MBC/20260309080639315jp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6c6077384b57f6cac28121b1bf0f07158512524aaccbbb9835771d751f5d0" dmcf-pid="YTPmdLCEvi" dmcf-ptype="general">3월 9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는 생애 첫 상견례를 앞두고 드물게 긴장한 홍석천의 모습이 담긴다. 딸과 함께 상견례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실은 홍석천은 마시던 커피를 흘리는 등,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홍석천의 곁에서 곧 결혼을 앞둔 딸이 홍석천을 살갑게 돌보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e935cd0aa4bcdf2b7945fae0eab59cd44a8e40d043d1ff197524bd39b29f088" dmcf-pid="GyQsJohDlJ" dmcf-ptype="general">"긴장되느냐"는 딸의 질문에 홍석천은 "나는 (사돈의) 사진도 못 보지 않았느냐"며 입을 뗐다. 이어 "그쪽 집안은 나를 너무 잘 아는데, 나는 그쪽 집안을 모르니까...오디션 보는 것 같다"며 걱정 섞인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딸은 "그 정도냐. (나의) 시부모님 될 분이니까 떨리는 거잖아...나도 긴장된다"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0aac62897c39e35b9146420466d9ad194e1f648820aecba17294fa01b1fbab31" dmcf-pid="HWxOiglwld"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석천은 "저 같은 사람을 처음 봤을 것 아니냐. 상대적인 입장이 있기 때문에...제 생각만 하면 안 된다"며 상견례를 앞두고 느낀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나를 보는, 나를 맞이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기에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딸을 생각하는 '아버지' 홍석천의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cd186ed61e1a3bc99cea78557de5d1f2ebfb3b1b2071f3aa0fedc53b5e90178" dmcf-pid="XYMInaSrhe"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과거 커밍아웃 이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법적으로 아버지가 됐다. 딸을 가진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겪은 홍석천의 특별한 경험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2cdc07fbecd5c286c7e222819d34e9cecd44bc987854f439451d2e9951530b2" dmcf-pid="ZGRCLNvmyR" dmcf-ptype="general">홍석천과 딸의 특별한 상견례 날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21abc6391fc715869f592848b1e9bda2c717c0316618e9883c6b669525fa7d1" dmcf-pid="5HehojTsCM"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V조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최종회, 오열 03-09 다음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