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작성일 03-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PmdLCE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57f6e4f57e2914706d4ad324d365617d82394b35bdd03e635d9cf171d91d7" dmcf-pid="b9QsJohD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민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80638845hjtl.jpg" data-org-width="704" dmcf-mid="qTX63uMV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80638845hj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민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2xOiglw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2e6611bd1e2c4aacaaff345e899864c913870405e05a4cb4ed72a5b764cc44d" dmcf-pid="9VMInaSryD"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84361363ff6e83d63a56859aa4310e51cc437f4ec409dda24c0bc7494364245e" dmcf-pid="2fRCLNvmCE"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0c11a7e1fcfbdc1d53357d7ddbd8f7e4a291a2790ab647b125f18f4124985ede" dmcf-pid="VzfExdmjCk"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지난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ac91ae0e5f0546261e5075946778d0234dc1e39aff3293782648aab3afa0edd" dmcf-pid="fq4DMJsAlc"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도어가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재판부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의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소속사 복귀 의사를 공표했고 하니 역시 지난해 12월 어도어에 복귀했다. 민지가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d96a69814e54d1447cc0a59b7b6532c783b7e4fafdb948527b83bfb9b0b39241" dmcf-pid="4B8wRiOcy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와 함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하며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707ccdf0a227f9bc3bf6086427e55c3da48e6d14792fa2b37375cd9fc035bd5b" dmcf-pid="8b6renIkTj"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어도어 지분과 풋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일정 시점에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권리)을 둘러싼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2월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하이브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6KPmdLCE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9QsJohD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장인어른 된다?…생애 첫 상견례에 '발 동동'(조선의 사랑꾼) 03-09 다음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4월 스크린 출격 선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