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임신 준비 중..'母 학대 사망' 해든이 추모 "가슴 아파" 작성일 03-0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VKH1fzT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Of9Xt4ql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ffbc6b8fd67fa5c3b0e771a3c21fcbacb94fbb78a74058fdbae29752997be" dmcf-pid="XBmDMJsA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080703633lszs.jpg" data-org-width="939" dmcf-mid="Yju0hT71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news/20260309080703633ls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d691937a6f7f28cd8720fe5112737d7040cbadd9ab2bb7f8ef6a313edf0087" dmcf-pid="ZbswRiOclO" dmcf-ptype="general">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모의 학대와 방임으로 숨진 영아 해든이(가명)를 추모하며 탄원을 촉구했다. </div> <p contents-hash="0dc5fc094fc0adf8448438541dff37b1d17329f0c4d11f073c89def7f846e953" dmcf-pid="5KOrenIkhs"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고 있는 저와 같은 입장에 계신 많은 분도 가슴 아파하고 계실 거라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c97870658b8da18c2115c3006c0463cacc895ad5b220d6cddc55b99c40f019c" dmcf-pid="19ImdLCEym"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청원에 동참하는 것부터 함께 했으면 한다"며 "해든이를 평소 자주 찾아가고 예뻐해 주던 이모가 참고인 자격으로 탄원서를 작성하고 서명 동의를 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 방법이 더 효력이 크다고 한다"고 동참을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d85dc8de817738ff49bdc51b4c843473164d5e6fd67acb26629549b005d17e5a" dmcf-pid="t2CsJohDTr"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을 보고, 한 10대가 올린 국민 청원에 대해서도 "어른들도 가만히 있을 순 없다. 힘을 모아달라"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cfab913f9ff919ede67f35721457178ff793afd0d015271bdfc1813d0c8f7e1e" dmcf-pid="FVhOiglwTw" dmcf-ptype="general">자신을 17세 학생으로 소개한 청원인은 "아기는 자신을 지킬 힘도, 말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보호 받아야 할 대상"이라며 "영아를 대상으로 한 학대는 절대 가볍게 다뤄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8479f3b2e41e4591f2ac9c0bdc3b699a49f341ed080c07032638ac0a13fec1b" dmcf-pid="3flInaSrCD" dmcf-ptype="general">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해 10월 여수에서 생후 4개월 영아 해든이가 사망한 사건을 다뤘다.</p> <p contents-hash="7f9cb694ce193dde5ec331b3096d8b741c3128816b0dd02506607d593ffaba04" dmcf-pid="04SCLNvmTE" dmcf-ptype="general">친모 양 모 씨는 "아이가 욕조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수술을 담당한 의료진에 따르면 아이는 거의 사망 직전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개복 수술 과정에서 약 500cc의 출혈이 확인됐고, 신체 곳곳에는 색이 다른 멍과 뇌출혈, 20여 곳이 넘는 골절이 발견됐다.</p> <p contents-hash="125b90aa94ab2eeec569103d397a36b4c69fe29da8dc982fef32b0fae8b27ad8" dmcf-pid="p8vhojTsWk" dmcf-ptype="general">아이는 두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입원 나흘 만에 숨졌다.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 및 장기부전이었다. 친모는 익수 사고라고 학대 혐의를 부인했으나 검찰 조사 결과 학대 정황을 확보,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UzwkQerNTc"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4월 스크린 출격 선언 03-09 다음 베이비돈크라이,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일부 깜짝 공개…강렬한 중독성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