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폭풍 오열 “아들 유산…딸 지키려 안간힘” (사당귀) 작성일 03-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TNPRwazg">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5byjQerNF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34f17ff4e0e8d84c64ec039b288fc5cd486b6165bf9265ad1d3ea2ebe48b7" dmcf-pid="1KWAxdmj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75127228jxrg.jpg" data-org-width="1167" dmcf-mid="HyYxzKnQ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75127228jxr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b27239625d8ecb94058fd68ab1575aba3c5fac003ebd3ae23cc0b7deaffb8fc" dmcf-pid="t9YcMJsAU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다가 아들을 떠나보낸 사연을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c95510a24395268751d43cd401b7aa10f6c7901ec07098b32fa6e7c033c92b24" dmcf-pid="F2GkRiOczi"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7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19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c5f89fb3e259def18ccdc83c50ed356f5b648a53f9521b770c48b10eef2b942" dmcf-pid="3VHEenIkuJ" dmcf-ptype="general">이날 양준혁은 구룡포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새 집 ‘방신 하우스’를 처음 공개하며 가족들을 집들이에 초대했다. 특히 13개월 된 딸 이재가 등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양준혁은 낱말 카드로 ‘문어’, ‘고등어’, ‘방어’ 등 수산물 이름을 가르치며 “어릴 때부터 방어와 친해져야 나중에 사업을 물려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d634a92d1357bf4b94d8242e48241bac458dd55d903588855501d4043f55092" dmcf-pid="0fXDdLCE3d"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집들이 음식으로 방어회와 방어조림, 방어카츠를 준비했다. 밀가루와 계란, 빵가루를 모두 섞은 독특한 반죽에 김숙이 “난생 처음 보는 반죽”이라며 당황했지만, 박현선이 “치킨 같다”고 평하자 전현무는 “진정한 사랑의 힘”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be35e2ef727cf21678ae4cc430577c61fe4fd63b36c36ed20af8b6c46b240" dmcf-pid="pyaVFUx2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75128516unw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95J94Nd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75128516un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b0fa633fb349ffec233fc4867eeabb4c9d1fa3ec816b86db4a5f7e84552db7" dmcf-pid="UWNf3uMVFR"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들은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박현선은 “팬과 선수 사이로 처음 만났는데 오빠가 힘들 때마다 연락을 해 마음을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 장인은 두 사람의 19살 나이 차이에 충격을 받아 눈물로 밤을 지새웠던 사연도 전했다.</p> <p contents-hash="a70b0fac843976aa43a7a74f9546048c0cd0647ab67949d093daebf73a1d17ce" dmcf-pid="uYj407RfzM" dmcf-ptype="general">이후 양준혁, 박현선 부부는 결혼 후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지만, 그중 아들을 떠나보내고 딸 이재를 지켜야 했던 힘든 시간을 떠올렸다. 양준혁은 “유산 소식을 듣고 아내가 가장 걱정됐다”며 “저보다 더 어른스럽게 아이를 지켜낸 모습이 고마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686c3a7bd6ff458919153b80599c55738eaf03ad18b452c4e7b0ee67731f412" dmcf-pid="7GA8pze40x" dmcf-ptype="general">한편 결혼 19년 차 이순실은 장 이사가 준비한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섰다. 이순실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샵뚱’에게 “장원영 스타일로 부탁한다”고 말했고,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5f5be89ddfbc47f296f0190d3316386419990ce6ca43521610e6e29fbc48edc4" dmcf-pid="zHc6Uqd8p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순실은 웨딩드레스 노출을 꺼렸고, 남편 황유성은 “북한에서 고문 받은 흔적이 있어 상처를 가리고 싶어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추위 속에서도 행복한 미소로 촬영을 이어갔고, 황유성은 “장원영이 나이 들면 이순실이 될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순실 역시 “결혼식 하는 날보다 오늘이 더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9d28ba27d10b0d357f44a87c0c8c38be3bf7242ff76106d29ec3d863770342" dmcf-pid="qXkPuBJ6pP"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7c3b8caef3e636ebe1a30d466dd95811116bd6f1aadd7dc55de3d6902c7d58e" dmcf-pid="BZEQ7biPz6"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 ‘월간남친’ 깜짝 등장…지수 가상 연인 됐다 03-09 다음 세븐틴, 싱가포르 정복… 외신 “K팝 라이브 최강자” 극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